▲KCC(신규)-정부의 그린 홈 정책 시행에 따라 고부가 제품인 로이유리의 급격한 매출 확대 기대.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도료 사업 부문의 경우 자동차용 수요 증가가 조선 부진 상쇄. 저평가 돼 있는 KCC의 본연의 영업가치가 다시 부각될 것으로 전망.
▲LS-우량한 자회사들 보유 → LS전선: 초고압케이블 비중상승. LS산전: 국내 반도체,
2020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안이 결정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유리시장이 급신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형 유리인 '로이유리'(Low Emissivity Glass)가 주목을 받고 있다.
로이유리는 여름철에는 태양열로 부터 발생하는 복사열이 실내로 전도되는 것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실내의 난방기
부국증권은 23일 KCC에 대해 그린홈 정책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48만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최상도 부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그린홈)의 건설기준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건축자재의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로이유리, 보온단열재 등 에너
▲두산인프라코어(신규)-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 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4/4분기 영업이익은 754억원(QoQ, +18.1%)을 달성할 전망으로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re International)의 실적이 바닥을
▲LG화학(신규)-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완성차 공급추가 수주 소식은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 현대모비스와의 합작을 통해 LG화학은 친환경차용 배터리 시장을 더욱 빠르게 장악
▲대림산업(신규)- 3/4분기 미분양 주택관련 비용 1326억원을 일시에 상각했으며 향후 추가상각에 대한 가능성은 제한적. 동사의 주가는 대형 건설주 평균 PER(15배)대비 40% 저평가 돼있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2009년 수주가 증가한 해외부문과 토목 공사의 기성이 2010년 본격화됨으로써 매출과 영업이익은 2009년 3분기를 바닥
▲삼성화재(신규)-신채널 확대에 성공할 경우 신계약 시장점유율 확대로 손보 2위권사 및 생보사 대비 경쟁적 우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충분한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부채의 시가평가(IFRS, 2011년 시행 전망)에도 자본의 변동성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손보업계 1위로서 경쟁력 부각될 전망.
▲KCC
▲KCC(신규)-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정' 정책에 따른 그린 홈 정책으로 동사의 로이유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조선수주 급감으로 인한 도료 수요의 공백은 국내 업체(현대차그룹)들의 완성차 생산량의 증가로 자동차용 도료의 판매량 증가가 채워줄 것으로 예상.
▲LG생명과학-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
▲현대해상(신규)- 동사 보유채권의 듀레이션이 상위5사 중 가장 짧아 금리 상승 시 투자영업이익 증가 예상.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마다 동사의 내재 기업 가치가 10% 씩 높아지는 점에서 금리 상승의 업종내 최대 수혜주. 수수료 선지급으로 지난해 8월 이후 동사의 이익이 위축돼 왔으나 신계약 마진율 증가로 추가 상각에 대한 우려가 제한적이라는 점
쌍용건설은 16일 싱가포르에 첫 진출한 'W 호텔 (W Hotel)' 공사를 약 15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인 W 호텔 공사를 현지 최대의 부동산개발업체인 CDL (City Developments Limited) 社로부터 약 1500억 원(미화 1억3000만 달러)에 디자인 & 빌드 (Desig
▲두산인프라코어-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3분기 동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6584억원(+5.2%,q-q), 영업이익은 539억원(+45.5%, q-q)으로 큰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re I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비전과 더불어 에너지 세이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는 15일 일반 창호 대비 단열, 차음, 내구성, 결로저항 성능이 뛰어나고 기존 고가의 3중창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효율성으로 나타내는 3중 유리 적용 시스템창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건창호의 43mm 단열 3중 유리는
▲두산인프라코어(신규)-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3분기 동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6584억원(+5.2%,q-q), 영업이익은 539억원(+45.5%, q-q)으로 큰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
▲KCC-동사는 정부가 내년부터 '그린홈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함에 따라 보온 단열재 사용량 증가와 열효율이 높은 로이유리 등의 제품 판매증가로 수혜가 예상. 친환경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건자재 사업영역에서 30~50%의 시장 점유
율로 국내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국내유일의 실리콘 생산자라는 점도 긍정적.
▲신세계-신규 출점에 따른 비용 증가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건축·산업용 자재 생산 및 개발에 앞장서 온 KCC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제2의 힘찬 비상을 하고 있다.
국내 건축자재 및 도료 1위 업체인 KCC가 '기술 리더십에 기초한 강하고 신뢰받는 세계적 기업 KCC'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나선 것. 이를 위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고기
한화증권은 31일 KCC에 대해 2006년~2007년 중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기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리서치 팀은 “도료, 판유리, 건축자재 등으로 제품 다각화되어 있으며 이들 주제품에서의 시장지배력 유지, 초우량한 재무구조 등 excellent company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는 KCC는 최근 환경친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