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하모닉 감속기 검증을 마치고 자사 다관절 로봇에 적용한다. 핵심 구동부품 내재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함께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3일 나우로보틱스 관계자는 “5건의 특허를 확보한 하모닉 감속기의 상반기 테스트를 완료했다”며 “향후 자사 다관절 로봇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형지엘리트가 중국의 지능형 외골격 로봇 전문 기업 ‘중솨이로봇’과 손잡고 글로벌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본격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형지엘리트는 중국의 지능형 외골격 로봇 전문 기업 ‘상하이중솨이로봇유한공사(중솨이로봇)’와 웨어러블 로봇 공동 연구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초
25일, 티저 영상 통해 ‘클로이드’ 이름과 손가락으로 물건 집어 드는 모습 등 공개LG 로봇 브랜드 클로이(CLOi)와 역동성(Dynamic)을 더한 클로이드(CLOiD)로 명명‘명확한 미래’인 로봇 사업의 경쟁력 강화 위해 기술 고도화에 속도
LG전자가 사람처럼 물건을 집고 집안일을 대신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 티저를 25일 공
로봇용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휴머노이드 수술보조 로봇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ARPA-H(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는 미국 DARPA(국방고등연구계획국)를 벤치마킹한 고난도·고위험
그냥 서 있기도 힘든 더위 한여름, 복합개발사업이 진행될 넓은 공터를 네발 달린 로봇이 혼자 부지런히 누비며 측량을 한다.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는 회색 외벽을 빠르게 흰색으로 바꾸며 내려오는 기계가 보이고 그 안쪽에는 로봇이 연신 천장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있다. 다른 공장 건설 현장에서는 한 뼘 남짓한 로봇이 사람은 드나들기 힘든 좁고 밀폐된 곳의 작업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건설 로봇 분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동맹을 맺었다.
11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건설 로봇 분야 Eco-System 구축 및 공동 연구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설 로봇 분야 생태계 구축 및 확대 △안전 및 생산성 분야 로봇 공동 연구
셀루메드는 환자맞춤형 인공관절 전치환술(Patient-Specific Instrument, PSI)과 수술로봇 고도화를 위해 ‘코넥티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넥티브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에 기반한 수술 로봇 전문기업이다. 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021년 창업해 정부지원을 받았으며, ‘카카오벤처스’와 ‘
한국과 이스라엘이 양국 로봇 연구 공동 컨소시엄에 최대 200만 달러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행사를 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및 혁신청과 공동으로 이달 30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2018 한·이스라엘 로보틱스 기업 매칭 상담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한국과 이스라엘 양국의 로봇 분야 기업 간 공
SK텔레콤이 5G 시대에서 활용될 콘센트형 휴머노이드 로봇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혁신적인 로봇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로보빌더(대표 박창배, 장홍민)와 ‘5G 로봇’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8일 체결했다.
5G 로봇은 5G 기술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제시한 콘셉트형 로봇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