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20일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edicines Patent Pool, MPP)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제네릭의약품 생산을 위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몰누피라비르의 원개발사인 미국 머크(MSD)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제기관 M
셀트리온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edicines Patent Pool·MPP)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제네릭의약품 생산을 위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몰누피라비르의 원개발사인 MSD(머크)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제기관 MPP를 통해 중저소득국가 판매를 허
브라질, 인도네시아, 페루, 호주 등 이어 렉키로나 사용 가능 국가 확대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 Regdanvimab)’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의약품청(Swissmedic)으로부터 임시 허가(Temporary Authorization)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스위스 의약품청에 글로벌
셀트리온은 14일 코로나19 항체 ‘렉키로나(Rekirona, regdanvimab)’가 스위스 의약품청(Swissmedic)으로부터 임시허가(Temporary Authorization)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스위스 의약품청에 글로벌 대규모 임상 3상 결과와 델타변이를 포함한 다양한 변이에 대한 전임상 자료를 제출했으며, 스위스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국내에 도입되면서 제약ㆍ바이오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편의성에 밀린 항체 치료제 사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가 하면, 먹는 치료제를 개발 중인 국내 업체들은 시장을 뺏길까 우려하고 있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는 13일 국내에 도착해 사용 승인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3년째를 맞았지만,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상용화된 치료제는 얼마 되지 않는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면서 코로나19 치료제 사용 경향 역시 달라지고 있다.
7일 현재 전 세계에서 쓰이는 코로나19 치료제는 총 10종이다. 이 가운데 정식승인을 받은 코로나19 치료제는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신약 개발 노력이 올해 줄줄이 성과를 맺었다. 항암제는 물론 소화기질환 치료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국산 신약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산 신약은 총 4종으로 역대 가장 많은 기록이다. 전날 대웅제약의 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한 먹는 약이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국내에서 사용된다. 본격적인 재택치료의 길이 열리면서 코로나19 방역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첫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로 승인한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국내에 도입되는 대로 병원, 약국 등에 공급돼 코로나
셀트리온제약은 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이 생산한 약 5만 명분의 렉키로나를 내년 1분기 동안 전국 지정 치료기관에 공급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 결과(23일 기준) 전국 212개 병원에서 3만3915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질병관리청에 렉키로나 공급을 추가로 계약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렉키로나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다.
27일 오후 2시 42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74%(3500원) 오른 2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제약은 27일 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Regkirona, regdanvimab)’의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이 생산한 약 5만명분의 렉키로나를 내년 1분기동안 전국 지정 치료기관에 공급한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이 생산한 항체의약품의 국내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계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종 오미크론이 내년 초 우리나라에서도 우세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대응에 쓰이는 항체치료제는 오미크론 변이에는 효과가 떨어져 우려를 낳는다.
21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변이 누적 감염자는 227명으로 하루 만에 49명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가 내년 1~2월께 국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유럽 9개국의 초도물량 15만 바이알 선적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70여 개국과 렉키로나 수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초도물량을 공급한 9개국을 포함해 최근까지 18개국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공급 물량 및 추가 발주를 포함해
셀트리온은 7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Regdanvimab)’가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TGA)으로부터 조건부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호주 TGA에 글로벌 대규모 임상3상 결과와 델타 변이를 포함한 다양한 변이에 대한 전임상 자료를 제출했다. 호주 보건당국은 신속 잠정승인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 Regdanvimab)’가 현지 시간 6일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이하 TGA)으로부터 조건부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호주 TGA에 글로벌 대규모 임상3상 결과와 델타 변이를 포함한 다양한 변이에 대한
아프리카ㆍ유럽에 이어 일본, 남미까지 뚫렸다.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B.1.1.529)’이 전세계 6대륙에 모두 상륙하며 우리나라도 안심할 처지가 아니다. 글로벌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 셀트리온, ‘오미크론’ 변이 치료제 개발 나서…진단키트 업체도 ’새변이’ 진단 확인에 분주
1일 업계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3형제가 코로나 치료제 5만명 분이 유럽 9개국에 공급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4.59% 오른 2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57% 오른 8만4700원에, 셀트리온제약은 4% 오른 12만4800원에 거래중이다.
셀트리온은
EC 승인 후 협상 진행 국가 급증...47개국과도 수출 협의 중 협상 속도 높여 공급량 확대할 것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판매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 레그단비맙)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유럽 시장에서의 공급 개시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은 29일 칵테일 후보항체 ‘CT-P63’에 대한 글로벌 임상 1상이 연내 종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렉키로나' 후속 프로젝트인 칵테일 흡입형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회사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CT-P63에 대한 임상 1상시험에서 환자 투여를 종료했다. 셀트리온은 12월 중 관련 시험 데이터를 확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