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여배우 납치 사건 : 거짓 탐정의 비밀'편으로 전파를 탔다. 배우 손현주와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여배부 납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미션이 진행된 이날 '런닝맨'에서 승리를 차지한 팀은 유재석 송지효였다. 유재석과 송지효는 힘을 합쳐 여배
배우 서우가 ‘런닝맨’ 출연 효과를 고백했다.
15일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서우는 김종국의 파트너로 출연해 신년 요리 대전에 참여했다.
서우는 자신을 찾으러 온 파트너 김종국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서우는 “런닝맨, 악녀특집에 출연한 후 섭외전화가 많이 온다”며 즐거워 했다.
김종국은 서우의 옷을 보고 "오늘 너무 춥게 입고 나오신
런닝맨서우이유리
‘런닝맨’에 출연한 서우와 이유리가 논두렁에서도 하이힐을 사수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서우와 이유리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악녀특집 ‘괜찮아 재벌이야’에 출연하며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작은 키를 커버하기 위해 굽이 높은 신발을 신고 나왔다.
극중 악녀 대표로 ‘런닝맨’에 출연한 서우와 이유리
런닝맨 서우, 서우 작은 키, 서우 하이힐
서우가 작은 키를 감추기 위한 하이힐을 고수해 화제다.
서우는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이유리, 최여진, 유인영, 김민서 등과 함께 ‘악녀특집’에 출연했다. ‘런닝맨’은 전무후무 드라마형 예능 ‘괜찮아 재벌이야’로 꾸며졌다.
이날 서우는 작은 키 때문에 높은 굽이 있는 신발을 챙겨와 웃음을 자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첫 출연한 서우가 ‘48차원 엉뚱 매력’을 폭발시키며 예능 능력자로 등극했다.
서우는 오는 21일 방송될 SBS ‘런닝맨’ 213회분에서 이유리-최여진-유인영-김민서 등과 함께 ‘악녀 특집’에 출연, ‘전무후무’ 드라마형 예능 ‘괜찮아 재벌이야’를 펼쳐낸다.
이와 관련 지난 런닝미니시리즈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