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Celltrion Healthcare)는 3일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9722억원, 영업이익 2289억원, 당기순이익 147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9.3%, 14.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5% 감소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수익성 높은 ‘램시마SC’의 유럽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1조9722억 원, 영업이익 2289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수익성 높은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유럽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 유럽 매출 본격화 및 성장시장 내 제품 판매 확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8% 올랐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2분기 외형성장에 성공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9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9.8%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41억 원, 당기순이익은 391억 원으로 각각 2.8%, 38.6% 감소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매출이 증가하고 '램시마SC' 처방
현대차증권이 30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2분기 어닝쇼크와 주력제품 가치 산출에 활용되는 이익률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12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낮췄다. 다만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고성장과 모멘텀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2.6% 줄어든 1838억 원을, 영업이익
셀트리온의 항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유럽시장에 출시됐다. 지난 2월 유럽 의약품청(EMA) 허가 이후 약 3개월만의 출시로 앞서 판매에 돌입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온트루잔트와 치열한 시장 쟁탈전이 예상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허쥬마의 첫 판매를 영국에서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허쥬마는 온트루잔트는 항체의약품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하반기부터 제약·바이오업종의 지수 강세로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2018년의 제약·바이오업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투자 의견을 상향한다.
그 이유는 첫째, 국내 제약·바이오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개시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업종 연구개발(R&D)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NH투자증권은 5일 셀트리온에 대해 올해 4분기 허쥬마의 유럽 허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먼저 유럽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됐던 인도업체 마일란(Mylan)은 지난 7월 유럽의약청(EMA)의 공장 실사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램시마와 트룩시마 매출 확대로 하반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2% 증가한 2380억 원, 영업이익은 653.7% 늘어난 530억 원을 기록했다”며 “램시마 유럽 매출은 전년대비 6
셀트리온의 ‘램시마’ 등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제품이 지난해 해외에서 733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램시마의 유럽 시장 선전과 미국 시장 데뷔로 해외 매출이 급증했다.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유통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이 처음으로 셀트리온을 넘어섰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매출 733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램시마’가 해외 파트너 중 하나인 화이자 실적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화이자가 판매중인 제품 중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말 국내 발매된 램시마는 종양괴사 인자(TNF-α)가 발현되는 것을 억제해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는 항체치료제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셀트리온이 올해 큰 폭의 실적 상승으로 5000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램시마의 미국 판매 본격화, 트룩시마의 유럽 출시 등 신시장 개척에 따른 결과다.
셀트리온은 5일 영업실전 전망 공시를 통해 별도제무재표 기준으로 2017년 매출액을 8604억원, 영업이익은 4886억원으로 전망했다.
셀트리온은 작년 3분기까지 별도제무재표 기준
셀트리온은 5일 2017년 매출액 8604억 원, 영업이익 4886억 원 등 내용의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매출액 전망의 근거로 △2016년 4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의 미국 FDA 판매 허가 획득 △2016년 11월 말부터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독점 유통사인 화이자를 통한 램시마 본격적인 상업판매 돌입 △램시
셀트리온이 '트룩시마'의 유럽 출시를 사실상 확정 지으면서 또 한번의 성공시대를 예고했다. 미국에서는 램시마, 유럽에서는 트룩시마가 퍼스트시밀러 '투톱'으로 활약하면서 셀트리온은 퀀텀 점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항암 바이오시밀러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서의 셀트리온 입지도 더욱 굳건해질 전망이다.
◇항암 바이오시밀러
셀트리온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처방받은 유럽 내 환자수가 올해 2분기말 기준 약 10만 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오리지널 의약품을 처방받는 자가면역질환자가 약 26만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램시마가 시장의 40%를 대체한 것이다.
30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는 올해 2분기 누적 기준 10만 5000여명의 처방 환자를 확보했다. 지난해 말 기준 유럽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1분기 유럽 시장 점유율(처방량 기준) 30%를 돌파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핀란드 등 북유럽 주요 국가에서는 점유율이 90%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램시마 유럽시장 점유율이 연내 40~50%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유럽 전체 인플릭시맙(infliximab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쾌속 항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의약품시장조사기관인 IMS 헬스 집계 데이터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제 판매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지난 1분기 전체 인플릭시맙 시장 내 램시마의 시장 점유율 증가율은 73%로 작년 4분기 증가율 37%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4일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유럽 오리지널 의약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의 미국 초도 물량 발주 등으로 매출 증가를 예상했다.
셀트리온은 19일 램시마를 처방받은 유럽 환자가 올해 1분기 기준 약 8만2000여명을 돌파하면서 유럽 판매 추이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는 지난해 말 기준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처방환자수가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내 주요 국가에서 성장에 힘입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은 램시마가 유럽 주요 국가 발매 이후 누적처방환자수가 6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럽 시장에 진출한 초기인 2014년 3월경 램시마 처방 환자수는 약 2333명에 그쳤으나, 9개월이 경과한 12월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유럽 건강보험재정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지난 17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미국류마티스학회(ACR)에서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가 미치는 5년간 재정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램시마의 영향력에 대해 언급했다.
보고서
셀트리온이 램시마 유럽진출 소식에 급등한지 하루 만에 하락반전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1050원(2.07%) 내린 4만49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셀트리온은 먼디파마, 컨파마, 바이오가랑 등 유럽의 대형 제약사 3개사와 램시마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이들을 유통 파트너로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