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IDEA 2014’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2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에어워셔 제품이 iF 디자인과 레드닷 디자인 본상 수상에 이어 IDEA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각을 없앤 둥근 형태의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간결미와 안정감을 강조했다. 작동 상태
LG전자가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인 ‘LG 라이프밴드 터치’와 ‘심박 이어폰’의 글로벌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LG전자는 오는 18일부터 두 제품을 북미 최대 전자유통업체 베스트바이에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LG 라이프밴드 터치는 영국, 스페인, 이태리,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두
LG전자가 지난해 신설한 아시아지역대표의 첫 전략 발표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1일주터 사흘동안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지역 주요 거래선 대표 및 기자 30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LG이노페스트 아시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은 LG전자 서초 R&D센터, LG디스플레이 파주생산단지를 견학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에는 그랜드 인터
LG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대상 2개 제품을 포함해 총 33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대상은 LG G플렉스와 LG 스마트 3D 블루레이 홈시어터가 받았다. 전체 4815개 출품작 중 대상은 약 1.5%인 72개 제품이다. 6인치
심박센서를 장착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는 의료기기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 이에 따라 갤럭시S5가 규정 개정 이후 출시될 경우, 별도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식약처는 그동안 심박수와 맥박수 등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14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7일(현지시간) 폐막한다. ‘Creating What’s Next’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MWC는 전 세계 1800여개 관련업체가 참가하고 관람객도 7만5000여명에 이르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모바일 기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했다.
◇웨
이젠 ‘웨어러블’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소니, 화웨이 등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이 손목에 차는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이며 주도권 싸움에 나섰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웨어러블이란 신시장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삼성 모바일 언팩 2014’ 행사에서 전략 스마트폰
“노크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두드려라.”
LG전자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 2014’에서 노크 기능을 앞세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전시 부스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 ‘G시리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해 볼 수 있는 ‘노크 앤 크리에이트’ △‘G2 미니’와 ‘L시리즈3’를 즐길 수 있는 ‘노크 앤 플레
올해 모바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전시회 ‘MWC 2014’에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와 이들 기업의 비밀 병기가 총 출동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의 전략제품이 대거 공개되는 데다, 유명 최고경영자(CEO)들의 기조연설도 예고돼 있어 관심이 뜨겁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24일(현지시간)
LG전자가 지역 밀착형 전략제품 발표회 ‘LG 이노페스트’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이노페스트는 현지 주요 관계사와의 파트너십 강화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라는 주제로 해당 지역에 특화된 제품, 기술, 사업전략을 소개한다.
LG전자는 이노페스트를 LG전자만의 글로벌 시장 공략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뒤를 잇는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의 온라인 미디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올해 웨어러블 기기 판매대수가 1억 대를 넘어서고 2018년에는 3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시장이 막 형성됐다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한다는 의미다. 안경, 시계, 밴드 등 다양한 형태로 공개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의 대표적
CES는 TV와 가전 중심의 전시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올해는 ‘웨어러블 기기’가 상당수 등장했다. 눈에 쓰고,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기기는 단순한 IT 제품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웨어러블 기기와 자동차의 결합도 눈길을 끌었다. ‘CES 2014’ 에 참가한 포드, 아우디, BMW, 메르체데스 벤츠, 크라
중국의 추격은 매서웠지만 한국은 한발 치고 나가는 기술력을 과시했다. 다소 아쉬웠던 일본 기업은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며 부활의 움직임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TV 및 모바일 제품에서 후발 기업과의 격차를 재확인시켰다. 하지만 중국·일본 업체들의 거센 도전도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에서 TV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G전자의 TV가 받은 ‘CES 어워드’는 총 16개에 달한다.
우선 LG전자의 ‘77형 울트라HD 곡면 올레드(OLED) TV’는 CES 주최기관 미국가전협회(CEA)의 공식 지정 파트너인 디지털 트렌드 선정 ‘베스트
굴지의 글로벌 정보·기술(IT)기업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최대가전전시회 ‘CES 2014’에 모였다. 올해 CES 최고의 제품 ‘톱 10’은 무엇일까.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입는 기기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대형 TV 등 올해 CES에서 가장 ‘쿨(Cool)’한 제품을 7일(현지시간) 선정했다.
마켓워치는 가장 먼저 입는 기술에 주목
전 세계 전자·IT 업계의 혁신 기술 격전장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화면의 굽힘을 조절하는 벤더블(Bendable·가변형) TV 등 과거 상상치 못했던 혁신적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 커브드·벤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CES 2014에서 총력전을 펼친다. 추격하는 중국·일본 및 글로벌 기업에 스마트 세상의 본보기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에서 두 회사는 차세대 TV, 스마트홈 등 기술력 선도 제품 및 서비스를
헬스케어는 인간이 문명화되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것들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에는 컴퓨터 등의 발달로 전산화, 디지털, 스마트라는 단어가 앞에 수식어로 붙게 되었다.
아날로그 시대를 넘어 헬스케어도 디지털화되면서 개인의 건강과 의료에 관한 정보, 기기, 시스템, 플랫폼을 다루는 건강 관련 서비스와 의료 기술이 융합된 종합 의료 서비스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