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이천쌀과 국산 새우를 사용한 쌀과자 '새우라이스칩'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우라이스칩'은 기존 '닥터유 라이스칩'에 국내산 새우와 북한산 건새우가 첨가돼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고온, 고압을 사용해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 맛이 담백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천쌀과 우리 새우가 만나 더욱
외식업계가 쌀(米)을 이용한 메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밀가루 가격이 급등하면서 쌀을 넘어섰고, 쌀이 웰빙 식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외식업체들이 밀가루에서 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쌀은 밀가루보다 단백질ㆍ비타민ㆍ무기질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오리온이 닥터유 컬렉션 5종 제품을 한데 모은 '닥터유의 프로포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인 '닥터유의 프로포즈'에는 그동안 내놓았던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 '3가지 곡물의 새싹을 틔워 만든 풍부한 식이섬유 크래커', '100% 순수 이천쌀을 맛있게 구운 정통 쌀과자 라이스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