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에서 여행하던 모녀가 갑자기 후진하는 차에 치여 딸이 숨지고 어머니는 크게 다쳤다.
2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6시13분쯤 속초시 동명동 영금정 인근 도로에서 여성 A(61)씨가 몰던 K8 승용차가 후진을 하던 중 보행자와 차량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보행자 B(68)씨와 딸 C(43)씨가 중상을 입
친부모가 생후 15개월 된 딸의 시신을 3년간 은폐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이들에게 숨진 자녀가 또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위반 및 사체은닉 등의 혐의를 받는 A(34) 씨는 전남편 B(29) 씨와의 사이에서 이번 시신으로 발견된 2018년생 딸 외에도 한 명의 자녀가 더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신 사진을 돌려본 구조·사고조사 당국이 거액의 배상금을 치르게 됐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트의 부인 버네사 브라이언트가 최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600만 달러(약 214억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버네사는 지난 2
두기나 사건, “용서할 수 없는 야만적 범죄”러 외무장관 “사건 실행자, 배후 모두에 자비란 없어”러 정보당국, 사건 배후로 우크라이나 지목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신적 스승’ 극우 사상가 알렉사 두긴의 딸 다리아 두기나를 사망에 이르게 한 차량 폭발 사건의 배후를 향해 “자비는 없다”고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US뉴스앤드월드
FSB “두기나가 탄 차량 폭발물 테러, 우크라 비밀요원 소행”“두기나와 같은 건물서 살며 두기나 생활 패턴 조사까지”우크라, 우크라의 사건 개입 전면 부인
러시아가 ‘푸틴의 뇌’로 불리는 극우 사상가 알렉사 두긴의 딸 다리아 두기나(30)의 사망에 대해 우크라이나 비밀요원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CBS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보안국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캠핑장에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일가족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공공안전부에 따르면 마쿼케타동굴 주립공원 캠핑장에서 40대 슈밋 부부와 6세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총상으로 일가족 중 살아남은 것은 9세 아들이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찾던 중 인근 숲에서 총상으로 숨져있는 앤서니 셔윈(23)를
미국 텍사스에서 두 살난 친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여성이 사형집행 이틀 전 무죄를 입증할 증거가 나와 다시 재판받을 기회를 얻었다.
25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 항소법원은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선고를 받은 53세 여성 멜리사 루시오에 대한 사형 집행을 보류하고 하급 법원에 사건 기록을 재
3살 딸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체포아이 사망 확인 후 신고도 없이 며칠 숨어지내구속 전 피의자심문 이르면 10일 인천지법서
3살짜리 딸을 상습적으로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외출 후 집에 돌아와 아이의 사망을 확인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채 며칠간 남자친구 집에 숨어 지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
자녀 양육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상속에서 제외하는 일명 '구하라법'이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통해 실행된다. '구하라법'은 지난 27일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27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자녀 양육 의무를 소홀히 한 부모의 경우 상속에서 배제한다. 자녀 양육을
‘정인아 미안해’ 친모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인아 미안해’ 친모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양부모의 민낯이 속속들이 드러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정인아 미안해’의 친모는 출산 후 양육 여건이 되지 않아 입양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인’의 이름은 출산
전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 루이스 엔리케의 딸이 골육종 투병 중 사망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29일(현지시간) "루이스 엔리케는 목요일 9세인 딸 사나가 골육종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극적인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엔리케는 자신의 SNS을 통해 지난 5개월 동안 병원 직원들이 사나를 극진히 보살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남자친구와 여행을 다니느라 두 살배기 딸을 집에 홀로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징역 9년이 확정됐다.
대법원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A 씨는 중형을 피하고자 1심 때부터 “범행 당시 산후우울증과 불면증, 알코올 의존증으
남자친구와 여행을 다니고자 두 살 딸을 집에 홀로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징역 9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지난달 29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중형을 피하려고 1심 때부터 "범행 당시 산후우울증과 불면증, 알코올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가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18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서해순 씨의 요청에 따라 경찰은 서 씨의 신변보호에 나선다.
서해순 씨는 "최근 경찰 수사를 통해 유기치사 및 사기 혐의가 무혐의 결론이 났지만 기자들의 취재가 계속돼 심리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며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은 서 씨를 신변보호 대상자
경찰이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김광석 친형 김광복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에 배당하고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찰은 현재 기록을 검토하고 있으며,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고소인부터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사회적
경찰이 고(故) 김광석과 그의 딸 서연 양의 사망 관련 재수사에 나섰지만 서해순 씨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서해순 씨의 유기치사 및 사기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서해순 씨는 故 김광석 사이에서 태어난 딸 서연 양이 2007년 12월 23
가수 고(故) 김광석씨 딸 서연 양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서연 양의 어머니 서해순씨를 나흘 만에 비공개로 재소환했다.
16일 사정기관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으로 서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서씨는 지난 12일 1차 소환 조사를 받았다.
당시 그는 "(서연 양은
고(故) 김광석 씨의 딸 서연 양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재수사에 나선 경찰이 故 김광석 씨의 부인 서해순 씨를 12일 오후 소환 조사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서해순 씨가 12일 오후 1시 서울경찰청에 출석해 피고발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故 김광석 씨의 친형 김광복 씨는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이 급성 폐렴으로 위
◇ 송중기♥송혜교, 파리 체류 근황 포착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근황이 포착됐다. 송중기·송혜교는 최근 SNS상에 프랑스 파리 목격담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적한 파리 거리를 배경으로 걷는 사진을 게재하며, 송중기와 파리 체류 중임을 알렸다. 이와 함께 팬 페이지, SNS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 사망 뒤인 2008년, 미국 하와이에서 내연남 이 모 씨와 법인을 설립했다고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27일 디스패치는 "서해순 씨가 2008년 1월 하와이로 가 2월 24일 하와이주 상무부에 회사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라며 "회사 이름은 해성코퍼레이션으로, 서해순 씨와 내연남 이 모 씨의 이름에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