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이 날아올 수 있다는 예고에도, 그는 차를 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이 8일 온라인 테러 예고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경기도 양평군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당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전날인 7일 오후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는 '내일 한준호가 양평에 온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양평군 당원으로 환영해
李대통령 팬카페 회원 투표로 결정"분란 가중 용납 안 돼" 매니저 비판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회원 투표를 거쳐 강제 탈퇴 조치됐다.
카페 공식 매니저는 22일 공지를 통해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에 대한 강퇴 여부 투표 결과, 전체 1231표 중 찬성 81.3%(1001표),
尹측 “헌재, 불공정 심리 계속되면 중대한 결심할 것“ 재판부에 경고尹, 조태용 국정원장 직접 신문 시도...헌재 “소송지휘권 행사” 제지조태용 국정원장, 홍장원 전 국정원1차장 ‘정치인 메모’ 신빙성 지적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尹, 국회 봉쇄나 주요 인사 체포 지시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 측이 윤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에서 헌법재판소의 불공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어린이에게 정치 혐오성 피켓을 들게 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조작된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8일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보도자료를 내고 “한 위원장에 대해 ‘한동훈, 아동 학대 현장을 즐겼다’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매우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조작해 유포한 유튜브 채널 ‘박열TV
웹툰작가 겸 유튜버 이말년이 최근 자신이 진행한 인터넷 방송 등과 관련해 좌파 논란이 불거지자 정치적인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말년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40살인 저는 아직도 정치에 대해 잘 모른다. 머리 아픈 걸 싫어해서 복잡해지면 신경을 안 쓰는 성격이다”라며 “요약을 하자면 2011년도 딴지일보 달력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밭갈기를 하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층이 나무심기에 나선다.
입춘을 맞은 농촌 풍경이 아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기 위해 이 후보 지지층과 윤 후보 지지층이 온ㆍ오프라인에서 주변 사람을 설득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밭갈기'는 친여 성향의 여론 조성 작업을 지칭한다. 원래는 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친문 화력지원', '좌표찍기' 등의 논란이 거세지자 13일 에펨코리아 게시판을 통해 "딴지 게시판에 남긴 글이 '화력지원'이라던가 '좌표찍기' 등을 요청한 것은 아니었다"며 "괜한 오해를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34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안녕하세요 김남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30 세대들의 쓴소리를 듣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과 소통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정작 친여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는 일명 '좌표 찍기'로 도움을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남국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에펨코리아 커뮤니티 유저 여러분을 찾아뵈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에펨코리아는 동시
2017년 8월 시작된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동의한 사안은 '자유한국당 해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김보름, 박지우 처벌'과 관련된 청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청원 수가 가장 많은 주제는 ‘정치개혁’ 관련 주제였으며, 동의 수 기준으로는 ‘인권ㆍ성평등’이 ‘정치개혁’을 앞섰다.
6일 청와대
대한의사협회가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자녀의 ‘논문 제1저자’ 논란에 대해 단국의대 장영표 교수에게 논문 자진 철회를 촉구했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회관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최대집 회장은 “해당 연구의 주제와 내용, 연구 과정별 진행시기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조 후보자의 자녀가 고등학생 신분으로 제1저자에 해당하는 기여를 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과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막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삼풍백화점 사고의 생존자가 "그 일에 대해 '지겹다. 그만하자'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도 당신들도 아니고 사고를 겪은 당사자들 뿐"이라고 일침했다.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라고 밝힌 네티즌 필명 '산만언니'는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딴지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10년 동안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2008년 항공우주연구원의 주도로 시행됐던 대한민국 우주인배출사업의 주인공인 이 박사는 11일 동안 우주에 머물 기회를 얻었다.
문제는 지상으로 돌아온 이후부터였다. 우주를 경험하고 지상으로 내려온 그를 맞이한 현실은 결코 친절하지만은 않았다. 수많은 구설과 낭설이 그를
3월 대학 개강을 앞두고 대학교수들이 떨고 있다는 웃지 못할 우스갯소리가 들린다.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때문이란다. 자고 나면 누군가의 추악한 과거와 가식적인 행태가 새로 드러나는 요즘이다. 유명인뿐 아니라 학교나 일터에서 공공연하게 몹쓸 짓을 한 이들이 내 차례는 아닌가 두려워할 법하다.
서지현 검사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미투는 그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7일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에 당 대표직을 사퇴한 가운데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사령탑이 공석이 된 바른정당에 대해 “창당 초심을 늘 돌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남경필 지사는 8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이혜훈 대표 건이 흔히 얘기하는 ‘작업’의 결과가 아니냐는 말이 있다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제작하고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저수지 게임’이 7일 개봉한다.
최진성 감독의 ‘저수지 게임’은 김어준 총수가 기획 제작한 ‘프로젝트부(不)’의 다큐 3부작 중 ‘더 플랜’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BBK 주가조작사건, MB 내곡동 사저 비리 보도 등으로 자칭타칭 ‘MB 전문가’인 탐사보도 전문
성경륭 한림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공통점에 대해 "이분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약자들의 어려움, 고통을 본인 스스로 체험했다. 두 분의 가장 큰 공통점이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만 잘 살겠다 하지 않은 '사적 존재에서 공적 존재'로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이 된 것이 같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설명했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이 못생겨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는 네티즌을 추적하겠다고해 웃음을 안겼다.
안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딴지일보 게시판에 누군가 제가 못생겨서 실시간 검색어 1위하고 있다고 댓글 다셨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실은 어젯밤 'MBN 판도라' 방송 뒤에 제가 다음과 네이버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1
주진우 기자가 박지만 회장 비서 사망 소식에 입을 열었다.
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2월 30일 박지만 회장의 수행비서 주 모(45) 씨가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 됐다고 전했다.
친정집에 갔다 돌아온 주 씨의 아내와 아들이 거실에 쓰러져 있는 주 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 씨의 아내는 “남편과 29일 낮까지는 통화가 되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길라임 가명 의혹’에 대해서 분석해 화제다.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광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 11월 18일 “박근혜 대통령은 10여 년 전 인터뷰했을 당시부터 드라마광이었다”며 “이 양반이 오전 10시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후 8시 이후에도 아무것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PD가 지난 17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죽거나, 혹은 죽이거나 대통령 5촌 간 살인사건 미스터리' 방송 취재 과정에서 겪었던 심경을 밝혔다.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진행하는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19일 배정훈 PD와 전화 통화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어준은 "취재과정에서 무섭진 않았냐
중년의 인간관계가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낀 세대’이기 때문이다. 직장에서는 부장급 위치인 그들은 베이비붐 세대 상사와 MZ세대 후배들의 눈치를 보며 일하고, 가정 내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부양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다. 직장과 가정에서 발생한 스트레스는 양쪽에 악영향을 끼치며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기도 한다. 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방법은 과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살지 않는다. 거대 담론이 이끄는 대로 따라간다. 그 과정을 즐긴다. 그의 과학 이야기에 약 9만 명의 사람들이 열광하지만, 그는 “내 삶은 우연과 우연의 중첩일 뿐”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과학을 전하는 원종우 작가 이야기다.
‘파토’(Pato)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원종우 작가의 이력을 쭉 듣다 보면 맥락을 잡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