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일주일 중 금요일에 가장 행복을 느낀다. 하루만 지나면 상사의 잔소리, 쌓여 있는 결제서류로부터 해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금 같은 주말이 있어 친구와의 진한 술자리도 부담스럽지 않다. 금요일 인사가 온통 ‘불금(불타는 금요일을 칭하는 은어)’이 된 이유다.
그러나 언제나 일요일 저녁이 되면 후회가 밀려온다. 술자리, 데이트등 으로 인해
우리투자증권 본사 및 서울지역 임직원들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점심시간마다 본사 강당에 자율적으로 참석해 맛있는 교양강의를 듣는다. 한 달에 두 번은 회사 직원들의 얼굴을 보며 담소를 즐김과 동시에 특강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직원들이 자랑하는 금요 비지니스 교양강좌 ‘딜리셔스 샌드위치’에서 말이다.
‘샌드위치’라는 단어는 뉴욕에
KT는 28일 웅진씽크빅과 공동으로 동영상 기반의 독서 프로그램 '메가TV 북러닝'콘텐츠를 서비스를 26일부터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북러닝은 TV를 통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동영상 기반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KT는 연말까지 60여 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책의 작가 또는 관련 전문가가 도서 요약,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