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에이아이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BDAN) 지분 40.6%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한다고 3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지분 확보 절차가 완료되면 비단의 최대주주로 등극하며 경영권까지 확보하게 된다. 전날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으며, 잔금 지급 및 관련 절차는 내년 초까지 차례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지분 확보 이후에도 김상민
에이루트가 결제 디바이스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 본원 사업에 이어 밸류체인을 확장해 글로벌 결제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에이루트는 최근 국내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 인수를 완료했다.
2일 에이루트 관계자는 “PG사 인수 후 디지털 금융 및 글로벌 지급결제 플랫폼으로 사업 확장에 나설 방침”이라며 “이는 금융 인프라
광주요·가온소사이어티, 화요그룹 안으로전통 지키며 혁신 추구⋯스마트팩토리 구축“글로벌 경쟁력 위해 주세법 규제 완화해야”
화요가 증류주 브랜드 ‘화요’에 도자 브랜드 ‘광주요’, 식문화 플랫폼 ‘가온소사이어티’ 역량을 집결해 술을 중심으로 식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브랜드 그룹으로 도약한다.
조희경 화요 대표는 1일 경기도 여주시 화요 여주공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대형 전시·이벤트 성공적 수행디지털 전환·AI 시대 선제적 대응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 대한민국 광고마케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국가 브랜드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마케팅 산업에 종사하며 전략적인 해외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전담 조직인 ‘소공인성장촉진단’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소공인은 숙련된 기술을 가진 제조산업의 모세혈관으로 통한다. 사업체수 기준으로 전체 제조업의 약 88.5%(약 54.6만개사), 일자리는 24.5%(123만 명)를 차지한다. 중기부는 소공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원을 한층 더 확대하기 위해 이번 조직을 신설했다.
새
토스뱅크는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정책자금의 건전한 집행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책자금의 용도 외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집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중진공이 운영 중인 사전검증 플랫폼(Link-Up)을 토스뱅크의 시스템과 연계해, 정책자금이 실제 사업 목적에 맞게
26일 도쿄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서 진출 기업 기자간담회 기업들 “日, 잠재력 크지만 보수적 분위기· 높은 진입 장벽” GBC·KSC, 현지 법인 설립·계좌 개설 등 행정 업무 지원IR·인력 채용·언론 홍보 등 기업들 스케일업 도움도
26일 일본 도쿄 토라노몬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나노 분산장비 제조업체 퍼스트랩의 최정
보건·의료 교육 분야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계에서도 변화에 발맞춘 움직임이 보인다. 특히 시험 제도의 전환이 학습자의 교재선택과 학습도구 활용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준비 중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의사·한의사·치과의사는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다.
창업진흥원, 28일 ‘자원순환(리사이클) 분야 스타트업 규제토론회’ 개최김정빈 수퍼빈 대표 “전기차 산업처럼 국가적으로 공들여야”권기백 테라클 대표 “산업 코드 관련 규제 대한 개선도 있어야”
글로벌 시장에서 자원 순환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계에서는 과한 규제를 개선하고 지원금 정책을 확대하는 방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강준현 간사안 기본 틀로 자본시장법 통과법사위 거쳐 12월 본회의 최종 통과 전망통과 시 부동산·미술품 등 실물자산 토큰화 길 열려
국회 정무위원회가 27일 토큰증권(STO) 발행·유통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 등 실물자산의 토큰화가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되며, 보스턴컨설팅그룹(BC
국토부·코트라,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 개최AI·스마트시티·로봇기업 13개사 참여
인공지능(AI)·스마트시티·로봇 분야의 ‘K-스마트테크’ 기업들이 중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토교통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헝가리와 체코에서 '2025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 지원사업 일
베트남 보험 산업은 빠른 경제 성장률에 발맞춰 급속히 커지고 있다. 특히 생명보험 분야는 중산층 인구의 증가, 디지털 인프라 확대, 젊은 인구 중심의 소비자 등 여러 구조적 요인이 맞물리며 급성장 중이다. 동시에 상품 구조, 판매 방식, 소비자 신뢰도, 규제 환경 등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어,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은 기존 성장 논리를 재점검하고 보다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의 스마트 전환 전략을 들고 국제 무대에 나섰다. BPA는 25~2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OC Asia 2025’에 참가해 부산항의 디지털 기반 운영성과와 협업기업 6곳의 항만 물류 신기술을 선보였다.
TOC Asia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와 항만 장비기업, 물류·해운 IT기업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규제기관 제조승인 4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 49건, 유럽의약품청(EMA) 46건을 포함해 전세계 다수의 규제기관으로부터 총 400건의 제조 승인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10월 300건 달성 이후 불과 1년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규제기관 제조 승인 4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 49건, 유럽의약품청(EMA) 46건을 포함해 전 세계 다수의 규제기관으로부터 총 400건의 제조 승인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300건 달성 이후 불과 1년 만에 100건을 추가로 획
금융위원회가 16년 만에 국내 금융허브 전략을 재설계한다. 2009년 금융 중심지로 지정된 서울·부산이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뚜렷한 진전을 보여주지 못한 데다 디지털 전환, 가상자산 성장 등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가 가속화하면서 기존 ‘지리(공간)적 허브’ 전략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28일까지를 ‘세계투자자주간(World Investor Week)’으로 지정하고 투자자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투자자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매년 각국에 투자자보호 캠페인을 권고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난해에는 132개국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올해 국내 행사의 주제
여신협·신용카드학회, 21일 '생산적 금융' 컨퍼런스"카드사들, 첨단산업·재생에너지 집중 투자해야"
최근 수년간 수익성이 악화된 카드업계가 혁신기업 투자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생산적 금융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한국신용카드학회장인 서지용 상명대 교수는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생산적 금융으
LG에너지솔루션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5년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돼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체계화된 재무공시를 통한 기업회계 투명성, 투자자 신뢰 강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은 금융감독원이 국제 표준 데이터 기반 재무공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노비즈협회는 19일 인도네시아 반둥에 위치한 YELLO Hotel 볼룸홀에서 ‘제2차 한-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기업 협력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는 6월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어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