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린 ‘라 프렌치테크 서울 10주년’ 행사에 참석해 한국과 프랑스 스타트업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2016년 한국에 진출한 라 프렌치테크 서울의 1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 스타트업과 혁신 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클라라 샤파즈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 선정…디지털 기반 대국민 홍보 성과 인정유튜브·SNS·국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혁신도 평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정책소통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와 농식품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업무
㈜신세계는 26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국가유산 보존 및 홍보와 대중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 국가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디지털콘텐츠와 다양한 활용프로그램 및 연계상품 개발로 국민과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국가유산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경기남부경찰청과 손잡고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범죄·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사기 등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공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와
마을활력ㆍ복지현장ㆍ소상공인 3대 분야 맞춤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2026년을 맞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을활력 기획, 복지현장, 온라인홍보 등 분야별 연간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을활력 기획사업’은 마을사업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소멸 대응 및
9급 공채로 시작해 32년 만에 용인특례시 최초의 여성 공보관이 됐다. 현장 행정과 혁신 업무에서 쌓아온 내공이 빛을 발한 발탁 인사다.
2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현정 용인특례시 공보관은 1993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홍보·인사·정보통신·복지 등 용인시 핵심부서를 두루 거친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특히 2013년부터 디지털홍보팀장과 홍보기획팀
기상청은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정부업무평가’에서‘역점정책’과 ‘정책소통’ 2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역점정책’ 부문은 2022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3년 만에, ‘정책소통’ 부문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역점정책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미래 위험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3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1관 1과 신설과 총 17명의 정원을 확충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된 직제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정보위는 선제적 위험 식별과 예방 점검 기능을 전담하는 예방조정심의관(고위
금융위원회가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운영·관리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기구를 신설하고,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인력도 확충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정책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다.
개정안
기본소득·햇빛소득마을 한 축으로…농정 대전환 ‘컨트롤타워’ 구축반려동물·여성농업인 정책도 격상…조직 3년 만에 대수술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기본소득과 농촌 에너지 전환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며 농정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햇빛소득마을 조성,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등 새 정부 핵심 과제를 한 축으로 묶어 추진 체계를 정
CJ제일제당이 해외 대학생을 상대로 인턴십을 진행, 글로벌 인재 유치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2024 CJ 글로벌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식품·유통업계에서 해외 대학 재학 중인 외국인을 상대로 신입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 세계로 K푸드가 확산함에 따라 현지 문화와 시장 이해도가 높은
하나카드가 소상공인 및 취약 차주를 지원하기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상생금융 지원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카드의 이번 상생금융 지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금융 취약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으로 하나금융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융지원 활동은 △유동성 지원 △‘리본(Re:born)’
CJ프레시웨이가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는 16일 사업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비전 선포는 최근 발표한 CJ그룹의 중기 비전에 맞춰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토탈 솔루션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은 CJ프레시웨이가 새롭게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이스(MICE) 업계와 공연관광업계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디지털 전문 인력 64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액은 72억 원 규모로 올해 1차 추가경정 예산에서 마련한다.
문체부는 우선 온라인·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마이스 행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피시오(P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2020년 수출 컨소시엄 대체사업’ 주관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7일까지다.
1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수출 컨소시엄 사업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소기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KT가 올레 tv를 활용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BNK부산은행은 1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15기 부산은행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부산은행은 브랜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대학생 홍보대사 ‘BNK프렌즈’를 2007년부터 매년 선발하고 있다. 대학생들의 성원으로 지난 14기까지 총 760명의 홍보대사가 활동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는 5월부터 1
현대자동차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7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내달 2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20대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향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길 희망하는 내국인 재(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현대자동차 대표 대학생 사이트 영현대에서 하
KB증권은 통합 증권사 출범을 홍보하는 디지털 영상을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KB증권은 지난 1월 통합 첫 TV광고‘My Name is’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의 디지털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최근 부상하고 있는 락그룹 ‘국카스텐’이 직접 참여한 홀로그램 공연과 버스킹(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