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의 실시간 이용 테이블 수가 20만대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출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2023년 5월 출시 이후 외식업을 중심으로 하이오더의 설치 매장이 빠르게 늘어났다. 최근에는 호텔, 병원, 산후조리원, 종교시설, 크루즈 등 비외식 업종으로 도입이 확산하고 있다. KT는 안
KT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6에서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광화문 직장인의 하루’를 콘셉트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외식 문화를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K-외식테크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하이오더는 매장 테이블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하는 서
신신제약이 약국 전용 의약품 플랫폼 ‘플랫팜’에 공식 입점하며 약국 대상 온라인 영업 및 주문 환경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기존 신신제약의 강점인 현장 영업과 별도로 약사의 주문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유통 환경과 약국의 디지털 주문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플랫팜은 약국과 제약사를 연결하는 직거래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신신
KB국민카드가 티오더와 함께 스마트 매장운영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국민카드는 개인사업자가 비대면 디지털 주문·결제 솔루션을 도입하는 경우 무이자할부와 특별한도를 제공한다.
무이자할부는 손님이 테이블에서 태블릿 PC를 통해 주문하는 ‘테이블오더’와 음식이나 물건을 전달해 주는 ‘서빙로봇’을 설치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2022년 우리나라 디지털산업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2023 디지털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2022년 디지털산업의 매출액은 1142조 원 규모로 전체 산업 매출액 8,772조 원(’24.3월,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의 1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KT는 신한은행과 손 잡고 ‘상생형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DX)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소상공인D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KT Customer부문장 이현석 부사장과 신한은행 김광수 부행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한은행 제휴 소상공인DX 상
2분기 글로벌 동일매장 매출 40.5% 증가순이익은 22억2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배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모델로 상품을 출시했던 맥도날드가 BTS 인기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맥도날드의 2분기 전 세계 동일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했다. 미국 내 동일매장 기준으로는 25.9% 증가한
미국 기업 사이에서 경제와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져가고 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관련 영업이 다시 중단되면서 항공사에서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생존 전략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인력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19일
세계적인 커피 전문 체인 스타벅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한다. 디지털 주문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에서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채용한 것.
스타벅스는 6일(현지시간) 어도비시스템즈 임원 출신인 제리 마틴 플리킨저를 CTO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실리콘밸리에서 전문가를 모셔온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