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2025년 4분기 자산 실사 결과 고객 예치금 대비 100.14%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실사는 지난 1일 00시 기준으로 포블이 보유한 총 68종의 디지털자산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사 보고서에 따르면 포블은 고객이 예탁한 자산 대비 100%를 초과하는 100.14%의 자산을 확보해 고객의
與,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에 “국내만의 규제” 비판금융위 2단계법에 지배구조 규제 포함…업계·정치권 반대 확산스테이블코인도 쟁점…“민간 주도·활성화 필요” 공감대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일률적 제한은 글로벌 규제에는 없는 국내만의 규제라는 부분에서 역차별이 존재한다.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서울 서초구 DAXA 컨퍼런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적 공백이 길어질수록 우리 국민의 디지털 금융이 해외 인프라에 종속될 우려가 크다"
14일 서울 서초구 DAXA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에 참석한 신원근 카카오페이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신 대표는 "디지털 자산은 더 이상 단순한 투자 수단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와 정산, 국경 간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검토지배구조 규제 본격화두나무·빗썸 등 직격탄M&A·합병 불확실성 확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거래소 지배구조 개편안을 놓고 업계와 정부 간 갈등이 고조됐다. 대주주 지분율 제한 방침이 알려지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1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디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정부가 검토 중인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 방안에 대해 13일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닥사는 해당 규제가 국내 가상자산 산업과 시장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나
감시 룰 39개→62개 대폭 확대"축적된 실거래 데이터로 탐지 체계 정교화"대용량 거래 데이터 안정적 운용…금융권 수준 리스크 관리 역량 입증
디지털 자산 거래소 포블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금융당국의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레그테크(RegTech) 기반 금융 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옥타솔루션의 AML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은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참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비단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엑스포 통합부산관에 마련된 부스에서 비바부 캐릭터를 앞세워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첨단 기술과 혁신 제품이 집중된 CES 현장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
부산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부산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혁신 허브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30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6개 대학과 손잡아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고 6일
가상자산 제도화 속도…관련주 옥석 가리기자체 기술력·인가 여부가 가를 변수핀테크 협업 전망으로 부담 완화 기대
가상자산 제도화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관련 테마주에 대한 선별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단순 테마보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갖춘 종목에 주목하고 있다.
25일 가상자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제도화가 속도를 내면서 국내
포커스에이아이가 국내 최초 디지털실물자산 거래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비광물자산 실물연계자산(RWA)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음악 지식재산권(IP) 및 팬덤 플랫폼 전문 기업 스튜디오엠앤씨와 음원 IP 실물자산화(RWA)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내년 2월말 부산디지털자산거래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지역 기반 디지털자산과 금융 기술을 결합한 통합 디지털지갑 '비단주머니’'를 선보이며 부산발 웹3 공공 플랫폼 실험에 나섰다.
해시드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22일 부산 시그니엘에서 열린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에서 비단주머니의 개발 현황과 향후 확장 구상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를 개최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한 블록체인 도시 모델과 웹3 기반 디지털금융 인프라 구상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BWB2025에는 정계·공공기관 관계자와 블록체인·가상자산 기업, 일반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부산 디지털자산 거래소 비단(Bdan)은 부산 블록체인 위크(BWB)에 참여해 지역 단위에서 가상자산과 금융 기술이 활용될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지역 기반 가상자산 활용 사례로 해시드와 자회사 샤드랩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개발하고 비단이 운영하는 웹3 디지털지갑 ‘비단주머니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새로운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를 22일 공개했다.
비바부는 이날 개막한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현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과 이용자들에게 희망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캐릭터다.
비바부는 디지털 세계에서 태어난 '부의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디지털 상품권 거래 플랫폼 '비단 팝팝(POPPOP)'을 정식 론칭했다. 기존 상품권 서비스의 한계로 지적돼 온 사용처 제한과 가치 손실 문제를 해소한 '교환 중심' 구조가 핵심이다.
비단은 22일 부산에서 열린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콘퍼런스에서 비단 팝팝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수수료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김서준 해시드 대표와 노리타카 오카베 JPYC 대표가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키노트 연사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2일 열리는 BWB2025의 이번 키노트는 기술 트렌드를 넘어 아시아 디지털금융 질서의 방향성과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오는 22일 열리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를 통해 부산의 블록체인 도시 전환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공개한다. 디지털자산과 실물경제, 시민의 일상을 결합한 ‘블록체인 시티 부산’ 구상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다.
비단은 15일 BWB2025를 오는 22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2일 개최되는 BWB2025는 대규모 블록체인 콘퍼런스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키노트 발표에는 김서준 해시드 대표와 노리타카 오카베 JPYC 대표가 나선다. 김 대표는 ‘아시아 디지털 금융 허브 부산:
스테이블코인 핵심 쟁점 여전2단계 법안 처리 시점 주목과세·STO·시장 인프라 등 주요 제도 공백 누적2026년 대전환 예고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비공개회의를 열고 가상자산 2단계 법안 핵심 쟁점 조율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2단계 법안 외에 과세·STO 등 남은 제도적 공백의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내년이 시장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가운데 최초로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벤처기업법)’ 개정안을 의결한 이후 거래소가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다.
그동안 가상자산 거래소는 벤처기업 제한 업종에 포함돼 벤처기업 지위를 부여받을 수 없었다.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