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3월 말 경기도 용인 및 일산 등 2개 지역에서 올해 첫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3월 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자사 최초 뉴스테이 사업인 ‘힐스테이트 용인’ 1950가구, 경기도 고양시에 ‘힐스테이트 킨텍스 레이크뷰’ 29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3월 말 경기도 용인시 문화복지행정타운
자유로를 달려 킨텍스IC에 들어서자마자 ‘킨텍스 원시티’ 공사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단지 앞 도로를 사이에 두고 이마트타운이 위치해 있고 원마운트, 현대백화점 등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거리라 향후 생활의 편리성이 높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 3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일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자리매김할 킨텍스 일대에서 대규모 복합단지가 공급된다. 굵직한 개발호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는데다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경기 서부권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S건설·현대건설·포스코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
경기도 고양시에 들어서는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의 복합시설용지가 모두 팔렸다. 이곳에는 대형건설사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5000억원 대에 육박하는 금액으로 분양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시공사는 한류월드에서 분양한 복합시설용지 4개 필지가 공급예정가격보다 1004억원 높은 가격에 완판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일괄 분양한 3개블록(M1~M3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장비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산업 전시회인‘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가 다음달 5일부터 6일 양일 간 일산 빛마루(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디지털미디어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
국민혈세 2200억원이 투입된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빛마루’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 국민혈세가 낭비되거나 줄줄 세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개관한 빛마루 건물은 업무시설 면적 3811평(1만2598㎡), 상가시설 면적 634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은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건물이름 빛마루)의 시설소개와 운영 설명회를 17일 오후 3시 일산 공사현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독립제작사 등 방송콘텐츠 제작업체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빛마루의 설립경과, 제작 및 사무시설 안내, 시설 운영계획 설명을 비롯해 참석자들을 대상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014년까지 방송법과 IPTV법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문기 장관은 23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 ‘2013 디지털케이블TV쇼’ 축사에서 “정부는 방송과 스마트미디어를 육성하고 혁신적인 방송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문기 장관은 “1995년 우리나라
방송통신위원회의 내년 예산이 8154억원으로 편성됐다.
방통위는 기획재정부와 협의, 조정을 거쳐 내년 예산안으로 8154억원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8322억원보다 168억원, 2.0%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내년도 디지털전환 완료 등에 따라 자연 감소된 예산을 고려할 경우 실질적으로는 12.3% 증가한 수치다.
방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 예산으로 9460억원을 책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14%가량 늘어난 규모로, 스마트 생태계 조성 등 방송통신 미래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예산 2987억원, 방송통신발전기금 6473억원 총 9460억원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예산은 일반회계 2868억원, 특별회계예산
방통위가 8308억원의 내년도 예산을 확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2012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7669억원 대비 639억원이 늘어난 총 8308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예산 총액에는 방송통신발전기금도 포함돼 있다.
일반회계(혁신도시특별회계 포함)는 정보보호, 네트워크 고도화 등에 2948억원이 책정됐다. 이는 올해 320
정부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방송영상독립제작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디지털방송콘텐츠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건립공사가 본격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6일 경기도 고양시 한류월드 부지에서 디지털방송콘텐츠 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2012년말 지상파 디지털방송 전면 실시 및 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24일 국제빌딩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 위원회와 19억3000만원 규모의 국제빌딩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1%에 해당한다.
또한 희림은 현대건설(주), 동부건설(주), 티이씨건설(주), (주)우미토건과 23억6330만원 규모의
방송통신위원회는 '2011년도 예산안(기금포함)'을 올해보다 1.2% 감소한 총 7661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28일 방통위는 내년 예산이 올해 대비 1.2% 감소한데 대해 정부 예산 편성기조가 감축편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이같이 감축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의 내년 예산안 특징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서민생활과 직결된 것을 우
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도는 22일 방통위 회의실에서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정부는 중소 규모의 방송콘텐츠사업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송출할 수 있는 총2000억원 규모의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를 경기도 일산시 한류월드에 건립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그간 국토부와 경기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전반적인
방송통신위원회는 금년부터 경기도 고양시 한류월드 내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을 문화부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방통위는 8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는 방송콘텐츠의 기획, 제작, 송출, 유통 등 종합지원이 가능한 스튜디오, 송출실, P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0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IT 중소벤처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벤처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통신, IPTV, 와이브로, 방송솔루션, 정보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업체 CEO 25명과 최근 임명된 오해석 IT 특보가 참석, IT 중소벤처 정책과 정부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
내년에 분산서비스거부(DDos) 방지를 위한 대응 예산이 대폭 늘어난다.
또 디지털방송 전환 시범사업과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투자가 확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년도 사업예산을 발표, 예산액은 7752억 원으로 올해 예산 7142억 원보다 610억 원(8.5%) 늘어난 수치다.
방통위는 특히 ‘DDos대란’ 재발방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