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지난해 영업익 9571억…전년比 5% 증가
△진양산업, 주당 308원 현금배당 결정
△에스케이바이오팜, 자회사 SK Life Science와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한화솔루션, 자사주 16만221주 처분
△삼성카드, 주당 2800원 현금배당 결정
△케이티앤지, 국민연금공단서 중소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파두, SSD 완제품 470억 수
1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금호전기다. 하한가는 없었다.
금호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9.86%(192원) 오른 835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2637만 주를 넘겼다.
글로벌 IT 수요 부진으로 장기간 위축됐던 패널 투자가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OLED를 중심으로 한 설비 투자 재개 기대가 업종 전반의 주
유안타증권은 9일 예스티에 대해 고압 어닐링 장비(HPA)를 중심으로 한 수주 확대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예스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내 열·가압 공정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2000년 설립됐으며 2014년 12월 코넥스 상장 이후 2015년 12월 코스닥으로
예스티는 파인엠텍으로부터 폴더블폰용 초박막강화유리(UTG)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장비를 신규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예스티는 반도체 장비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폴더블 장비까지 수주가 확대됐다. 향후 실적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내년 신규 및 업그레이드 폴더블폰 출시를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228억 원 규모의 국가전략 ‘K 디스플레이 AX 실증산단’ 사업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충청남도, 천안시 등 정부가 2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 디스플레이 초격차 기술을 완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전략 프로젝트다. 디스플레이 고도화 및 AI 기반 스마트 제조 전환에
중국, 일본 여행 금지·‘한일령’ 본격화“치열한 치킨게임에 분쟁 장기화 가능성”중·일, 반도체·배터리 등 상호 의존 관계글로벌 제조업체 생산 지연 등 연쇄효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에서 비롯된 중국과 일본의 새로운 갈등이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도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은 여
케이블체인 전문기업 씨피시스템은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 국제 기계산업 박람회(VINAMAC 2025)’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개최되며, 씨피시스템은 동남아 공급망 확장을 목표로 핵심 기술과 전략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UHMW-PE) 초청
△두산퓨얼셀, 614억 규모 판매·공급계약 체결
△케어랩스, 굿닥 지분 추가 확보 위해 100억 여원 규모 주식 취득
△영풍, 3분기 당기순손실 1280억…전년比 적자 5배 확대
△HD현대미포,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2194억 규모
△한미반도체, 16억 규모 HBM 제조용 장비 수주
△파이오링크, 3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올해 두번째
△비아트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AI) 확산과 주요국의 반도체 제조 역량 확충, 장비 투자 수요가 맞물리며 호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과 한국 스타트업간 기술 및 투자협력의 자리가 마련된다.
1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2025 아스트라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
국내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 영우디에스피가 올해 연이은 수주에 힘입어 3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영우디에스피는 10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1억 원, 당기순이익은 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실적 상승 배경은 수주 확대 및 지속적인 수익
미국발 관세 영향에도 중소기업의 올해 3분기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위 10대 수출국 중 9개 국가 수출이 증가하고, 화장품이 수출 호조세를 이끈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관세 리스크 영향에도 대(對) 미국 수출 역시 역대 3분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 발표한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HB솔루션이 내년 1분기 세종시로 본사와 공장을 통합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산업이 성장의 한계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 효율화와 그룹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반도체·이차전지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1일 HB솔루션 관계자는 “내년 봄 이전을 목표로 많이 진행돼 있다”며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로보월드 2025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스플레이 장비 이동(PM) 공정용 로봇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K-Turtle)에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로보월드 2025’에 참여하는 기업 중 티로보틱스, 삼현, 뉴로메카 등 분야별 주요 6개 업체가 초청돼 프리뷰
방산ㆍ우주항공ㆍHBM 첨단산업 분야 진출 박차
국가전략기술 소부장(소재ㆍ부품ㆍ장비) 전문기업 위지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표면기술 개발을 통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장비 부품의 성능을 차별화하고, 방산ㆍ우주항공 관련 표면기술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
29일 교보증권은 파인텍에 대해 애플 제품 출시 및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인 SDT와의 협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906원이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파인텍은 애플 제품 출시에 따른 수주 및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인 SDT와의 협업이 기대된다"며 "동사는 삼성디스플레이향 본딩장비 공급
◇한온시스템
9000억 유상증자 결정, 남아있는 과제들
9000억 유상증자 결정
순차입금은 축소됐지만 이자비용 부담 여전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에 대한 확신이 필요
이병근·LS증권
◇심텍
낸드 회복 + SoCAMM, 심텍의 차별화된 성장 동력
화 반도체 패키징용 PCB 전문 기업
낸드/MCP 수주 확대, 성장 모멘텀 본격화
SoCAMM,AI 서버향 차세대
전방산업 악화 탓 1300억 웃돌던 매출 200억 원대로75% 자본감소 및 131억 주주배정 유증…최대주주도 참여
실적 악화가 누적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감소와 더불어 주주들을 대상으로 자본 확충에 나선다. LI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지 약 4년 만의 조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베니아
신재생에너지, 로봇,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력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19개 기업이 정부로부터 사업재편계획을 승인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제48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산테크, 신성씨앤티 등 19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2047억 원을 투자하고 456명
유안타증권은 18일 제우스에 대해 하반기부터 신규장비 개화시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제우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기업이다. 세정장비, 열장비, 검사장비, 공정장비 및 산업용 로봇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2021년 이후로는 반도체 제조장비가 주력 제품이며, 전체 매출액의 60%를 상회하
iM증권은 15일 유니셈에 대해 삼성전자 P4 관련 투자 효과가 올해 9월부터 시작해 내년 1분기까지 동사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실적향상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988년에 설립된 유니셈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이다. 주력 제품으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상 발생하는 유해가스 정화장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