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를 운영하는 아이오트러스트가 백업 카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카드형 콜드월렛 ‘디센트S’를 선보인다.
아이오트러스트는 14일 디센트S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고 21일 제품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센트가 신제품을 내놓는 것은 8년 만이다.
디센트S는 신용카드 크기로 제작돼 일반 지갑에 넣어 휴대할 수
디지털 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카드형 콜드월렛 신제품 ‘디센트 S(DCENT S)’를 21일 출시하고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문인증형 하드웨어 지갑과 기존 카드 지갑에 이어 선보이는 신규 제품으로, 하드웨어 지갑 이용자들이 겪어 온 복구 문구 보관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센트 S는 평소 거래에 사용하는 메인 카드와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를 운영하는 아이오트러스트가 카드형 콜드월렛 신제품 ‘디센트 S’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센트가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8년 만이다.
디센트 S는 신용카드 크기의 콜드월렛으로, 스마트폰에 카드를 접촉해 가상자산 거래에 서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일은 오는 21일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분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