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두 골차로 따라잡았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프리메라리가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메시는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호주 대표팀 미드필더 마시모 루옹고(23·스윈던타운)가 아시안컵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1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한국과 호주 축구 대표팀의 결승전이 끝난 뒤 루옹고를 대회 MVP로 선정했다.
루옹고는 이번 대회에서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호주의 우승을 주도했다. 한국과의 결승전에서도
축구 팬들 사이에서 차두리(36, FC 서울)가 연일 화제다. 한국 선수들 가운데 역대 아시안컵 최고령 출전자로 기록되어있는 차두리는 이번 2015 AFC 아시안컵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며, 연장자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성남 FC에 입단한 히카르도가 기대감을 드러냈다.
브라질 세리에A에서 활약했던 히카르도가 지난 20일 성남에 입단했다. 히카르도는 2010년 브라질 상파울루 리그인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브라질에서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공격수다. 성남에서 축구인생의 새 도전을 하게 된 히카르도는 "성남이 나를 왜 원했는지 잘 알고 있다. 팀에
프로축구 성남FC가 브라질 선수 조르징요와 루카스를 영입했다.
27일 성남은 미드필더 조르징요와 공격수 루카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순 공격수 히카르도 부에노와 계약한 성남은 이로써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브라질 출신으로 채우게 됐다.
조르징요는 지난해 브라질 전국리그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30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구단 측은 "다소
프로축구 성남 FC가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조르징요(24)와 공격수 루카스(21)를 영입하며 삼바축구로 2015 시즌에 나선다. 조르징요는 브라질 전국리그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2014년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30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작년 7월에는 정규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미드필더로서 골 결정력, 기술, 스피드가 좋고 전술적인 이해도가 높다는
한국 축구의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23·레버쿠젠)이 7개월 간의 침묵을 깨고 한국과 우즈벡간의 경기에서 A매치 멀티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22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멜버른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5 호주 아시안컵 8강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연장 전반 13분 헤딩 선제골을 터뜨렸다. 김진수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상대 공을 가로채 낮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김도훈 감독(45)을 인천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도훈 신임 감독은 1995년 전북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05년 성남에서 은퇴할 때까지 K리그와 J리그를 오가며 K리그 통산 257경기에 출전해 114골 41도움을 기록했다. 국내 선수 최초 두 차례 득점왕(2000, 2003)을 차지했으며, K리그 역대
2014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시상식이 13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 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 마누엘 노이어(29, 바이에른 뮌헨)가 최종 후보 3인으로 압축됐다.
프랑스어로 '골든볼'을 뜻하는 발롱도르는 프랑스의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 2명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를 영입했다.
제주는 6일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히카르도 로페즈(24)와 페르난도 까랑가(23)의 영입을 발표했다.
로페즈는 지난 시즌 브라질 글로부 소속으로 23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주1부 히오그란지도놀치(RIO GRANDE DO NORTE)주 득점왕을 차지하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의 중앙 수비수 김형일(30)과 공격수 유창현(29)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김형일은 2007년 대전에서 프로 데뷔해 통산 180경기 6골 3도움을 올린 골 넣는 베테랑 중앙 수비수다. 187㎝의 큰 키와 83㎏의 다부진 체격 조건을 이용한 저돌적 수비 스타일 때문에 ‘글레디에이터’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2009
2014년 한국 스포츠에서 외국인 선수들은 다양한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자신의 가치를 빛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 달성에는 용병의 힘이 컸다. 지난해 부진했던 밴덴헐크(13승4패, 방어율 3.18)는 팀의 1선발로 부활했고 마틴(9승6패, 방어율 4.78)도 기복 없는 투구로 삼성 마운드를 지탱했다. 나바로(타율 0.308, 홈런 3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014년 스포츠계를 수놓은 인물은 누구일까.
이상화, 빙속 첫 올림픽 2연패
‘빙속 여제’ 이상화(25)는 한국 빙속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 2차 합계
내년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뤄낸 대전 시티즌과 광주 FC가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대전은 선수단 재정비에 들어갔다. 9일 2015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대전 유소년 팀 출신인 황인범 등 4명을 선발했다. 보호해야 할 좋은 선수는 최대한 지키기 위해 재계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K리그 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한 아드리아노(MVP·득점왕·챌린지
2014년 한국 스포츠에서 외국인 선수들은 다양한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자신의 가치를 빛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 달성에는 용병의 힘이 컸다. 지난해 부진했던 밴덴헐크(13승4패, 방어율 3.18)는 팀의 1선발로 부활했고 마틴(9승6패, 방어율 4.78)도 기복 없는 투구로 삼성 마운드를 지탱했다. 나바로(타율 0.308, 홈런 3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014년 스포츠계를 수놓은 인물은 누구일까.
이상화, 빙속 첫 올림픽 2연패
‘빙속 여제’ 이상화(25)는 한국 빙속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 2차 합계
'메시 호날두 해트트릭'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바르셀로나가 더비 라이벌 에스파뇰 바르셀로나를 5-1로 대파하고 리그 2위를 지켰다.
바르셀로나는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5-1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3분만에 세르지오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
2014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북 현대가 2009년과 2011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K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14호골을 넣은 수원 산토스(29)는 전북 이동국(35)과 전남 스테보(32·이상 13골)를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다. 도움왕은 10개를 기록한 전북 이승기(25)가 차지했다.
전북은 올 시즌 탄탄한 선
조아제약은 3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와 MBC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일간스포츠 정경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본능 KBO총재 등 야구계 인사들과 각 구단 선수·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
이번에도 주인공은 서건창이었다.
넥센 서건창은 3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이날 서건창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넥센 선수가 3년 연속 대상(2012, 2013 시즌 박병호가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건창은 올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200안타를 돌파했고 0.370의 타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