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파트너즈는 스튜디오더블랙 100% 지분 인수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엔터파트너즈가 90억 원을 투자해 100%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한 스튜디오더블랙은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위해 필요한 세트와 미술을 직접 제작·설치하는 전문업체다.
스튜디오더블랙은 2020년부터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기획력으로 ‘웰메이드 미드폼 드라마’ 장르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역량 있는 미드폼 스토리텔러의 발굴과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최초 개최한 ‘제 1회 드라마 공모전’을 통해 대상 1편을 비롯한 총 6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작품을 집필한 작가들에게는 대상 200
알리바바·텐센트의 온라인 출판 부문에 각각 50만 위안 벌금 부과 M&A 과정서 적절한 신고 없었다는 이유
중국이 자국 IT 기업에 대한 반독점 규제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규제 당국은 중국 양대 IT 기업인 알리바바그룹홀딩과 텐센트홀딩스 산하 온라인 출판 부문인 위원(閱文)에 각각 50만 위안(약 8364만 원)의
미국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ㆍ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인 잉글우드랩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화장품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포인트아이를 선택했다.
포인트아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한 잉글우드랩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17일 밝혔다. 포인트아이는 향후 잉글우드랩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화장품 브랜드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 등을 통해 소개된 ‘별에서 온 그대’의 조회건수가 30억회에 달했다. 최근 들어 다소 주춤했던 중국에서의 한류를 재상승 시키는 강력한 ‘별그대’신드롬이었다. 하향세를 보이던 중국에서의 드라마 한류가 인터넷을 통해 다시 재도약한 것이다. 7개월 뒤 우려가 현실이 됐다. 바로 중국
대중문화계에 티저 영상이 필수품으로 자리했다. 가수들의 앨범 발표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영화 등 분야 불문하고 각 제작사와 기획사는 사전 티저영상을 제작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등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제작사와 기획사가 앞다퉈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티저를 만드는 과정과 이유, 효과
박근혜 대통령 취임사의 3개의 키워드는 ‘경제부흥’ ‘국민행복’ 그리고 ‘문화융성’이었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3월28일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문화융성을 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에서부터 문화를 총괄하는 장관에 이르기까지 ‘문화융성’을 외치고 있다.
문화융성의 핵심이자 건국 이래 최대 사건이라는 한류를 일으킨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