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인 25일은 이 인사로 하루를 열 듯합니다. 공휴일인 만큼 즐거운 약속을 계획하는 이들이 숱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따뜻한 이불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도 있겠죠. 밀린 드라마를 몰아보기도 제격인 날입니다.
마침 연말 시상식 시즌입니다. KBS, MBC, SBS 지상파 3사는 연말마다 '연기대상'을 여는데요. 높은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주역인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24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의 여왕'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역시 일정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통상 드라마의
“우수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단기적 수익 추구가 아닌 질 좋은 국산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윤정 빅텐츠 대표이사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통해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K-콘텐츠의 세계화를 완성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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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두리안’ 박주미와 김민준이 전생과 현생을 절묘하게 잇는 포옹으로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아씨 두리안’ 10회에서는 두리안(박주미 분)과 단치감(김민준 분)이 서로를 향해 한 층 더 애틋해지는 모습이 담겼다. 10회는 전국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동시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가 남다른 자신감과 함께 첫발을 뗐다.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준서 감독, 배우 백진희, 안재현, 정의제, 강부자, 홍요섭, 차화연, 김혜옥, 김창완이 참석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
이 정도면 제목을 바꿔야 해. ‘국밥집 첫째아들’로
여기저기 화가 가득합니다. 곳곳에서 다들 썽이 나 있는데요. JTBC 화제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최종회가 방영된 직후 상황이죠.
‘재벌집 막내아들’ 본방 사수를 철칙으로 하며, 다른 이들에게 꼭 보라며 영업까지 나섰던 ‘과몰입러’들의 격한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모든
치열했던 드라마 시청률 경쟁, 올 한 해 시청률 1위의 영광은 25일 종영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 돌아갔습니다.
JTBC는 ‘재벌집 막내아들’ 방영 전까지 올 한해 드라마 시청률 10위권에 올린 드라마가 없었는데요. 막판 멋진 반전에 성공했죠.
tvN은 시청률 10위권 드라마에 4개를 랭크시키는 저력을 보였는데요. ‘사내맞선’, ‘천원짜리 변호
드라마를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굳힌 배우다. 배우 김신록(41)이 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다시금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25일 종영한 ‘재벌집 막내아들’은 최고 시청률 26.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다. 첫 방송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간 이 작품은 JTBC 역대 드라마 시청률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의 짜릿한 복수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3, 14회에서는 진양철(이성민 분)의 죽음이 불러온 순양가의 지분 전쟁이 그려졌다. 진양철로부터 무엇도 상속받지 못한 데 이어 이항재(정희태 분)의 배신으로 후계자 자리를 뺏기는 듯했던 진도준(송중기 분). 그는 순양금융지주회사의 설립을 무산시
11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무상증자를 결정하거나 검토하겠다고 밝힌 기업들이 강세였다. 신진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16.42%(1650원)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진에스엠은 무상증자를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1개월
에이스토리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 영향으로 급등세를 보인다.
에이스토리는 11일 오전 9시 18분 기준 전날보다 13.69%(3800원)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4일부터 6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자사가 제작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
지난주(7월 4~8일) 코스닥 지수는 직전 주보다 37.00포인트 상승한 766.48로 마감했다.
상승장을 이끈 주체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였다. 이 기간 외국인은 1258억 원어치, 기관은 1321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205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9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
“이방원 역을 연기하면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어요. KBS 대하사극의 이방원을 연기했는데 더 이상 두려울 게 없어요. 어딜 가서 뭘 못할까요.(웃음)”
배우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KBS 1TV ‘태종 이방원’에서 타이틀롤 이방원 역 맡아 크고 작은 마음 고생을 했다. 캐스팅 소식이 전해질 때부터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우려의 시선이 있었고, 방영
주말동안 정주행 할 만한 영화, 예능,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을 소개한다. 범죄부터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등 장르물 마니아들을 위해 온라인도영상서비스(OTT) 추천작들을 추려봤다.
“저는 소년범을 혐오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편의점 GS25가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으로 몽골에 연착륙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5월 18일 3개점을 오픈한 이후 3개점을 추가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몽골 내 GS25는 현재 총 6점을 운영 중이며, 상반기 중에 10호점을 넘긴다는 계획이다.
그랜드 오픈한 3개 점포에는 10일 동안 3만명의
‘빈센조’ 송중기가 악을 악으로 처단했다. 시청률은 최고 18.4%를 돌파했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지난 2일 방송된 최종회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6.6% 최고 18.4%, 전국 기준 평균 14.6% 최고 16.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전국 가구
‘철인왕후’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14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마지막 회 시청률은 17.4%, 최고 19.3%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전국 가구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치열한 사투 끝에 제자리를 찾은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1탄 시상식을 개최하고, 7개 과제를 해결한 스타트업 18개사에 대해 시상과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서로 다른 역량을 보완하도록 연결하는 새로운 상생협력 정책으로, 1탄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주제로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한국방송공사(KBS) ‘인공지능(AI) 기반 드라마 시청율 예측’ 과제에 대한 결승전을 개최하고 '㈜디다이브’, ‘㈜코어닷투데이’, ‘㈜텐디’를 선정했다.
이 과제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제작비를 절감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시청률 기록해 방송상의 경쟁력을 제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대기업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할 43개 스타트업이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 AI(인공지능)부터 가상현실(VR) 등 4차산업 첨단 기술부터 기발한 아이템까지 스타트업의 모든 노력과 기술이 총동원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제1탄 공모전의 결선 무대에서 대기업이 제시한 문제의 해법을 보여 줄 43개 스타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