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점주 복지 확대에 나선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노무, 법률, 세무를 모두 아우르는 토탈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도 최저임금, 주휴수당, 일자리안정자금 등 점포 운영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가맹점에서 알기 어려웠던 사안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를 확대 운영에 나선
내년부터 5세 이하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급하고, 기초연금은 월 25만원으로 인상한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생애 맞춤형 소득지원으로 내년부터 0~5세 아동수당 월 10만원을 지급
다음달 1일부터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근로자(125만원 미만)의 사업주와 근로자가 부담하는 국민연금 및 고용보험 보험료가 최대 50% 경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을 내달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소규모 사업장의 저임금 근로자는 국민연금·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실직의 위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