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공동제정한 제7회 ‘윤도준 의학상’ 수상자로 김임 김임신경정신과의원장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김 원장은 반 세기가 넘는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의료 취약 지역의 감염예방사업 및 의료봉사, 정신건강 치유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1964년 의료봉사 동아리에서 무의촌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55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동화약품은 4일 ‘제9회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 발매된 활명수 124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을 대한적십사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에 이어 네팔 다일렉(Dailekh) 지역 수도·위생 시설 구축 및 개선, 지역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과 캠페인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매년 진행되는
동화약품은 1일 신임 대표이사로 한종현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달 30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종현 대표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동화약품은 유준하 대표이사와 한종현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유준하 대표이사는 회사의 OTC 및 ETC 부문을 담당하고, 한종현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담당하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화장품 '빅2'가 더마 코스메틱 시장 진입 의지를 내비치면서 화장품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더마 코스메틱은 피부 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의 줄임말로, 피부과나 약국 등에서 구입하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의미한다. 최근까지 중견기업을 비롯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장이었지만, 전통 뷰티
고급 시계 브랜드 스와치와 오메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문스와치’의 리셀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가 33만1000원인 문스와치를 무려 17배가 넘는 가격인 580만 원에 팔겠다는 글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작성자는 “해외에서 600만 원 가까이 올라오고 있는 매물이 있다. 추후 얼마까지 피(fee)가 붙을지 감히 짐작
동화약품은 잇몸까지 생각한 가글액, ‘잇치 가글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잇치 가글액은 기존 구강청결제 성분에 동화약품의 대표 잇몸치료제인 잇치 페이스트의 3가지 생약성분이 더해진 제품이다. 회사 측은 알코올과 타르 색소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다. 자극이 적고, 순한 사용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성분은 충치 예방 및 항균
대웅테라퓨틱스는 국내 최초로 라베프라졸과 제산제를 결합해 약효 발현시간을 3시간 이상 앞당긴 새로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를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량신약은 영진약품에 제제기술을 이전해 공동개발했다. 영진약품을 비롯해 삼진제약, 동화약품, 동아에스티, 환인제약, 일동제약 등이 올해 3월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대웅테라퓨틱스는 라베프라졸 성분과 안전
동화약품은 코로나19 치료제 'DW2008S' 2상 임상시험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2021년 5차 신규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동화약품은 위약 대비 DW2008S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2상 임상시험 진행을 지원받는다. DW2008S는 2020년 4월 세포 실험을 통해 코로나19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재택치료가 자리잡으면서 감기약·해열제 일반의약품(OTC)을 판매하는 제약사들에 활기가 돌고 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해 들어 의사의 처방을 받지 않고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 감기약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다소 주춤했
동화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심플렉스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심플렉스가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플랫폼인 ‘CEEK-CURE’를 활용해 면역질환 치료제 유효물질 탐색 및 최적화를 통한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동화약품이 유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대에 접어들면서 조만간 국내 유행세가 정점에 다다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엔데믹(풍토병)으로 전환하는 시점이 가까워지면서 먹는 약(경구용 치료제)을 개발 중인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성패가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에서 개발한 코로나19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ESG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친환경 분야에 대한 경영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바이오협회가 28일 발간한 ‘해외 바이오.제약기업 ESG 대응 현황’에 따르면 미국 상장 50개 바이오기업 조사결과 대부분 ESG 도입 초기 단계며, 국내 기업의 경우 일부 제약 업체만 실시할 뿐 업계 전반적으로 ESG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30대를 전면에 내세운 오너 3·4세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 산업으로 떠오른 제약·바이오업계에 승계 작업이 줄을 이으면서 이들 '젊은 피'가 불러올 변화에도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다음 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정균(37) 보령제약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5만 명에 근접했지만, 먹는 치료제 처방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용 금기 약품이 많아 처방이 까다롭다는 이유에서다. 치명력이 낮은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정부가 코로나19를 계절 독감처럼 관리하겠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들도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 확진자 하루 5만 육박…팍스
토종 코로나 백신 1호가 이르면 올 상반기에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가 올 상반기 국산 백신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연구개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임상 3상에 돌입했고 유바이오로직스도 3상을 승인 받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힘 받는 SK바이오사이언스…식약처장, WHO에 긴급사용목록 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임상 시험 승인 및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8일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까지 임상시험을 승인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은 총 39품목으로 이중 치료제는 28품목, 백신은 11품목이다.
◇ 코로나 치료제 14품목 임상 중…7개는 임상 종료
임상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28품
추운 겨울 날씨에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적절한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꾸준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피부 과학을 의미하는 ‘더마톨로지’와 화장품이 결합된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동화약
동화약품은 지난 14일 AI 신약 벤처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와 AI 기반 항암제 신규 적응증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온코크로스의 AI 플랫폼을 통해 동화약품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새로운 고형암 적응증을 도출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해당 후보물질은 주요 연구 과제 중 하나로, 항종양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