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온시스템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협력사협의회(한협회)와 공동으로 ‘2026 동반성장 나눔의 장’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온시스템 임직원 22명과 한협회 관계자 8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 4차 개정을 앞두고 릴레이 세미나를 통해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위한 특례 도입과 조문 보완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도는 5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산업 육성 특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특례 조문의 실효성과 중앙부처 수용 가능성을
20개 해외 거점 책임자와 수출기업 110여곳 참여⋯시장별 진출 전략 소개중동 할랄시장 공략과 유럽 비건 소비 동향 공유⋯2027년 수출지원 방안도 논의
유럽의 포장 환경규제와 중국의 수입식품 통관 규제 등 K푸드 수출기업이 마주하는 장벽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현장의 경험과 정보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가별 규제 대응 요령을 공유하는 한편 중동 할랄시장 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글로벌 AI 엑스포를 반도체 산업 투자협력의 무대로 넓혔다. 3일 기업들과 AI 기술 실증·사업화 협력을 선언하고 우주항공산업추진단을 출범시킨 데 이어, 4일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투자협력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 기술 전시와 산업 육성 구상을 기업 투자사업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키움증권이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SFDA) 청장을 초청해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사우디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키움증권은 3일 서울 여의도 TP타워 본사에서 ‘한·사우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SFDA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우디 정부 기관이다.
양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11월 5일 시그니엘 부산서 5회째 행사…IMO 규제 대응부터 무탄소 선박 기술까지HMM·HD현대중공업 참여…선박 에너지 효율 개선과 미래 연료 전환 전략 공유
한국선급(KR)이 국제 해운 탈탄소 규제 대응과 미래 친환경 선박 기술을 주제로 해운·조선업계의 기술 교류에 나선다.
KR은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
디지털 치료기기·전자약 임상 적용 및 시장 진출 전략정신건강 분야 디지털 치료 관련 연구 동향전자약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최신 연구 공유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20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중계로 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종이 없는 회계행정에 이어 직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 업무도구를 개발하는 'AI 행정혁신 2.0'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부터 2026년 9월까지 A4용지 약 47만장을 절감한데 이어 기업지원사업의 서류검토와 평가자료 정리까지 AI로 자동화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특히 김현곤 경과원장이 강조해 온 실무 중심 AI
보이스피싱·온라인 다크패턴 등 한 해 주요 소비자보호 이슈 정리 임직원 민원 예방 교육 병행…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
KB증권(은 2026년 한 해 동안의 주요 금융소비자보호 이슈와 정책 변화를 돌아보는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뉴스’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올 한 해 금융소비자보호
해외 네트워크 활용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관광 홍보·특산품 수출·교육 교류 확대에 힘 모아
안동시가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제교류 확대와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나섰다.
안동시는 최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해외명예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관광·통상·교육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안동시 해외명예자
김종구 차관, 스마트팜 협약 체결…공동위원회 설치와 기술 교류 추진현지 한식당·유통업체 만나 K푸드 판로 모색…아세안 식량안보 협력도 강화
한국과 싱가포르가 스마트팜 공동위원회를 설치하고 기술·정책 교류를 확대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의 현지 진출을 뒷받침한다. 정부는 현지 한식당과 유통업체를 만나 한우·한돈·전통주 등 K푸드의 수출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2~6일 BIFCⅡ서 ASEAN+3 채권시장 국제포럼…국내외 금융 관계자 150여 명 참석블루본드·북극항로·해운 탈탄소화 논의…디지털채권·국가 간 결제 인프라까지 의제 확대
아시아 주요국 금융당국과 중앙은행, 국제기구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부산에 모여 역내 채권시장 발전과 지속가능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해양산업의 탈탄소화와 북극항로, 블루본드 등
깐마늘·알타리무·흙쪽파·생강·당근·배 등 6종 최대 반값 할인
서울시가 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흙쪽파 등 김장 재료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1일 서울시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은 깐마늘과 알타리무 흙쪽파 생강 당근 배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와 10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업유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재원을 바탕으로 민간투자를 끌어들이는 펀드 조성에 착수했다. 민선 9기 출범 당시 약속한 첨단산업 육성과 자족도시 전환을 구체적인 기업 협약과 투자지원 체계로
경북형 민주시민교육 정책·입법 과제 논의조례 정비 필요성 공감대 확산
정숙경(민주당. 비례) 경북도의원이 민주시민교육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 정 의원은 29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강당에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치법규 입법 정책토론회’를 열고 경북형 민주시민교육 정책 방향과 입법 과제를 논의했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상장법인의 공시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공시 실무진을 대상으로 대규모 워크숍을 열었다.
30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에서 '2026년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공시제도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실무진의 공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iM증권이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 전사적인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결의의 장을 마련했다.
29일 iM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2026 윤리·준법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 속에서 임직원의 윤리 의식을 고취
현대차증권이 탄소금융 유관기업 담당자들을 초청해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 대비한 최신 정책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8일 현대차증권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금융 유관기업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2026년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법무법인 바른(이동훈·이영희·김도형 대표변호사)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다음 달 11일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제4회 중견기업 Scale-up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에너지 전환 등 산업 대전환기 속에서 중견기업의 성장동력 발굴과 성장자금 확보 전략을 조망하는 한편,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일본 시장 맞춤 물류·마케팅 전략 공유틱톡샵 재팬·아마존 FBA 활용법 등 소개중기부·소진공 후원…소상공인 해외 진출 지원 확대
한진이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과 마케팅 솔루션 기업 디노스튜디오와 손잡고 국내 이커머스 셀러의 미국·일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한진은 서울 강남구 드리움 포레스트홀에서 ‘2026년 하반기 원클릭 커넥트’를 열었다고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공적 돌봄의 빈자리, 민간 서비스로 보완…식사 배달부터 돌봄 예방까지
식사 배달·이동 지원 등 8개 분야 소개…지자체 협력 강조
일본 고령사회 전문가가 고령화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적 돌봄체계가 충족하지 못하는 일상생활의 수요를
대한민국 시니어 소비자의 지갑이 자녀가 아닌 ‘나 자신’을 향해 활짝 열리고 있다.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니어들의 지출 규모가 최근 2년 새 약 10% 증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이 물리적 신체를 입고 실제 돌봄 행동을 수행하는 ‘피지컬 AI’와 결합한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가 오는 2036년 최대 265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국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는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과 공동으로 다음 달 25일 서울 aT센터에서 ‘디지털 자산 시장과 금융환경의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의 연계 행사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이투데이 넥스블록이 창간 1주년을 맞아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자산 관련법 진행상황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국내 디지털자산 입법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요국의 제도화 흐름에 비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가 지능화·국제화되는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통신·가상자산·온라인 플랫폼과 정부·수사기관을 잇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KFCPA)는 초국가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협업할 수 있는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