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보정계수 적용해 임대주택 161가구 축소강북 미아동도 337가구 조성…도로·보행환경 개선
서울시가 중랑구 면목동과 동작구 사당동 일대 모아주택 5개 사업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기존 건축계획은 유지하면서 임대주택 물량을 줄여 사업성을 개선하고, 총 2121가구 규모의 주택을 2027년 착공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제
5월 '조건부'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반대율 15%에서 26%로 높아져내달 동작구 갈등조정위서 논의
주민 절반 이상의 찬성으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에 오른 사당21구역이 사업 추진 갈림길에 섰다. 후보지 선정 이후 주민 반대가 오히려 늘면서 정비계획 입안 취소까지 검토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찬반 주민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9000만원(9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로 36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4900만원(41%) 올랐다. 3위는
사당로16길 단계적 정비동·서 연결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통기획이 확정된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약 10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4건 의결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급경사길 25곳 골라 엘리베이터 설치 약속7단 따릉이 연간 4000대씩 순차 교체 계획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전역의 이동 편의성 확충을 위한 교통 인프라 공약을 내놨다.
오 후보는 먼저 급경사 고지대 25곳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상지는 구로구 고척동, 동작구 사당동, 금천구 시흥동, 마포구 신공덕동, 성동구 옥수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재지정모아타운 10곳 5년간 신규 지정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와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강남·송파 주요 재건축 단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도 1년 연장했다. 개발 기대감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투기 수요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7차 도
지난해 수도권 역세권 단지 1순위 평균 75.33대 1⋯비역세권 1.85대 1 그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세권' 단지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에서 분양한 역세권 단지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비역세권 단지보다 약 40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부동산 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올해 1분기 아파트 시장에서는 거래와 청약 등 ‘이벤트’가 발생한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와 신규 분양 단지가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가격 흐름과 분양 일정에 따라 검색 수요가 움직이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3일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가장 높은
정책 참여 제한에 공직사회 긴장고위공직자 다주택 사례 제한적투기 판단 어려워 기준설정 논란일각선 법적 분쟁 가능성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을 보유한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논의에서 배제하겠다고 지시하면서 공직 사회에 긴장감이 감돈다. 세종 이전 등 근무 여건 변동으로 다주택이 된 사례가 적지 않아 실질적인 적용 기준을 둘러싼 혼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41년 된 노후 단지가 1059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로 재편된다.
6일 서울시는 전날 개최된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동작구 사당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3개 안건을 의결했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주거지의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 대상지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단계 5곳을 선정한 데 이어 2단계 설치 대상지 10곳을 추가로 확정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지와 대중교통, 공원, 생활편의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잇기 위해 엘리베이터·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을 지역
서울 아파트의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4개월 연속 100%를 웃돌았다.
3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은 107.8%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연속 100%를 넘긴 수치다. 월별 낙찰가율은 지난해 10월 102.3%, 11월 101.4%, 12월 102.9%, 올해 1월 107.8% 순이다
수도권 분양가가 최근 3년 새 최대 40% 넘게 뛰며 지역 내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금융 여건 변화 속에서도 고분양가 단지들이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면서 ‘신규 분양=지역 최고가’가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5년 수도권 평당 평균 분양가는 서울 5131만 원, 경기 208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5개 지역을 확정하고 총 8642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 용도지역 상향과 도로 확폭 등을 통해 대단지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지역 주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4일 제1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동작구 사당동 202-29 일대 △관악구 은천동 635-540 일대 △관악구 은천
서울 아파트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향후 수년간 입주 물량까지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분양시장과 매매시장 모두에서 신축 중심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전체 아파트는 185만7871가구이며, 이 중 20년 이상 노후 주택
서울시가 19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설치와 역세권 재개발, 노후 지역 정비계획 등 5개 안건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방재 인프라 확충과 정비사업 활성화가 동시에 추진되며 동작구·용산구·종로구·성북구 일대 도시환경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도림천과 광화문 중심부에 대심도 빗물
2개 이상 지하철 노선을 품은 단지들이 청약 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 투자 가치도 높아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9월 분양한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은 1순위 평균 63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주요 지역인 송파에 위치한 입지에 더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이수역 센트럴'이 330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했다. 정부의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곳이라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은 1순위 청약에서 76가구 모집에 2만4832명이 접수해 평균 3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현대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이수역 센트럴'이 1순위 청약에서 마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힐스테이트 이수역 센트럴 1순위 청약에는 76가구 모집에 총 2만4832건이 접수돼 평균 326.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 A형으로 3가구 모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