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생약 성분 위 운동 소화제 ‘베나치오’의 BI 및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베나치오의 기존 로고를 다듬어 제품의 특성을 각인시켰고, 위 운동 소화제로서의 아이덴티티 강조ㆍ기존 베나치오 라인업 제품들의 패키지를 통일화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베나치오 BI는 위(胃) 형상을 모티브로 ‘오’ 글자 위에 위
국제 제약기업들이 회사 인지도 강화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포츠와 연결된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브랜드 알리기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 스포츠 종목외에 e스포츠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16일 본지의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스포츠 마케팅 범
동아제약은 섬마을 봉사연합 IVU에 자사의 대표품목 박카스와 박카스맛 젤리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IVU는 일손이 필요한 소외된 섬 지역을 찾아 매달 봉사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단체로 2018년 설립됐다. 이들은 해양쓰레기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통해 매월 250~300kg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동아제약
김세중 동아제약 생활건강사업부 영업전략팀 선임은 최근 2년 가까이 기른 머리카락을 싹둑 잘랐다. 일평생 처음 해본 장발(長髮)이었다. 평생 샴푸 하나로 머리를 감던 그는 일주일에 두 세 번 헤어 트리트먼트와 헤어팩을 하고, 감은 후에는 머릿결에 좋다는 아르간 오일도 발랐다.
이렇게 애지중지 기른 머리카락은 어린이용 가발로 다시 태어났다. 이 가발은 항암
국내 주요 제약사의 캐시카우를 책임지는 간판 제품들이 올해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품목은 제약사 실적을 견인하는 ‘효자템(효자+아이템)’으로 활약 중이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자양강장제 ‘박카스’, 멀티비타민 ‘오쏘몰’,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등이 올해 사상 최대 연매출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요 자회사의 고른 성장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9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2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25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9.2%
동아제약이 환경 친화 제품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폐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품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실시되기 전인 2019년부터 제품의 용기를 투명한 용기로 교체했다.
유색 플라스틱병은 색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함유돼 재활용이 어려운 반면, 투명 폐플라스틱
동아쏘시오그룹은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지난 13일 ‘제40회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0회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 대회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 이후 3년만에 대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ST, 문화체육관광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제약사들이 남부럽지 않은 히트템(히트 아이템)을 만들어 내고 있다. 레드오션이란 우려를 딛고 화장품 사업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회사의 든든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14일 본지 취재 결과 동아제약과 동화약품, 동국제약 등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인 제약사들은 회사의 간판 의약품에서 힌트를 얻은 화장품을 히트템으로 성장시켰다.
동아제약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의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출시 6개월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3월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급속 진정 세럼으로 소듐헤파린,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
동아제약은 종합감기약 ‘판피린’의 패키지 디자인을 15년 만에 전면 교체한다고 7일 밝혔다.
판피린은 1956년 일반의약품 허가를 받고 정제 형태로 1961년 대중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상 형태가 됐으며, 감기약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60년이 넘게 이어진 판피린 브랜드 강화의
동아제약은 경기도 용인시 동아제약 연구소에서 비에스티DHK 화장품용 천연 원료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입산 화장품 원료를 국산 자생식물 원료로 대체하고 농가에서 폐기되는 농산물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더마코스메틱용 항노화 화장품 개발을 위한 기반기술과 기초소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국내 제주산 청정 풋귤
동아제약이 환경 친화 제품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폐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품 설계를 적용했다. 동아제약은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실시되기 이전인 2019년부터 제품의 용기를 의류용 섬유, 부직포 등 2차 활용이 가능투명한 용기로 교체했다. 제품 표면에는 수분리성 점착식 라벨을 사용해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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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조금씩 늦어진다
연초 제시한 매출액 가이던스에 부합, 영업이익 가이더스는 하회하는 실적을 전망
기존 사업 실적 개선은 지속되나 신사업 성과가 당초 기대를 하회.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10월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제40회 마로니에 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가 후원한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생산·수입실적 규모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5조 원을 돌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가 25조3932억 원을 기록해 전년(23조1722억 원) 대비 9.6%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무역수지는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백신과 치
환절기 아이들은 기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또 학교·학원 등 단체 생활이 잦아질수록 신체적 부담을 느끼기 쉽다.
요즘처럼 아이들의 건강이 흔들리기 쉬운 시기에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마음을 반영해 많은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 시중에 출시돼 있지만, 성인용 멀티비타민에서 함량을 낮추고
동아쏘시오그룹은 가족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2022 피닉스 캠프’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 자녀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13일, 18~20일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피닉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임직원 자녀들을 초대해 인성 교육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상반기 호실적 달성에 대표 제품 매출 상승이 효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약품(처방약)의 국내외 처방이 증가한 데다, 코로나19 영향에 감기약 제품류 매출도 급증했다. 또한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으로 유산균과 비타민 제품 매출이 늘어난 것도 실적 상승에 도움이 됐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의 하반기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