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용기 아주대 국제학부 대우교수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에 정상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경기고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를 거쳤다. 이후 삼성경제연구소 경제정책실 연구전문위원, ‘정책공간 국민성장’ 일자리추진단 단장, ‘정책기획위원회’ 국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 네번째 대변인으로 중앙일보 정치부장 출신 강민석 부국장을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1월 말 강 부국장에게 대변인 내정 사실을 통보했으며, 강 부국장은 지난 2일 중앙일보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복수 추천된 인물 중 강 부국장과 한정우 부대변인 2명을 신임 대변인 후
이투데이가 지난해 보도한 '그들의 세계, 지역농협' 시리즈가 2019년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수상한다. 씨티 언론인상은 1993년 시작돼 국내 경제ㆍ금융 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씨티 언론인상 심사위원회는 22일 금융부문 으뜸상으로 이투데이의 지역농협 시리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본지 나경연, 곽진산 기자다.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결국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국종 교수는 "다음 달 병원 복귀와 동시에 외상센터장직을 내려놓겠다. 앞으로 외상센터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국종 교수는 다른 병원 이직이나 일각에서 제기하는 정계 진출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면서 "평교수로 조용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제목부터 이미 한국 현대사의 굴곡진 과거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남산은 1960~1970년대 박정희 정권 18년간 대한민국 삼권을 쥐고 흔들었던 중앙정보부가 있었던 곳이다. 영화의 원작은 1990년에 동아일보에 연재된 기사를 바탕으로 하였다. 당시 기사 제목도 ‘남산의 부장들’이었다. 2년 2개월간 연
2017년 총상을 입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했던 북한군 병사 오청성(26) 씨가 최근 서울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그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지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9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오청성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배우 동하가 클럽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동하의 소속사 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폭행 사건에 휘말린 건 동하가 아니라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친구다. 심지어 그 친구도 피해자였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 동아일보는 지난 5일 새벽 서울 서초구의 한 클럽에서 폭행을 저지른 혐의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금호타이어, 현대제철 등 주요 대기업들이 근로자 사망 등 중대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을 운영한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대우건설은 3년 연속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기업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 확인된 사업장 명단을 30일 공표했다. 명
지난주(16일~20일) 코스닥은 미중 무역합의 기대에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며 코스피와 동반상승했다. 주초 643대에서 시작한 지수는 16일과 17일 연속으로 올라 20일 649.73으로 마무리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01억 원, 100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개인은 924억 원 순매수했다.
◇팍스넷, KB증권 C
국영지앤엠이 이낙연 테마주로 주목을 받으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국영지앤엠이 전일 대비 18.52%(275원) 급등한 1760원에 거래 중이다.
국영지앤엠은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가 서울대 문리과대를 졸업해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낙연 테마주로 묶였다. 이낙연 총리도 서울대 법
대유에이텍이 이낙연 국무총리의 더불어민주당 복귀 기대감에 관련주로 부각되고 있다.
대유에이텍 이재호 사외이사는 이낙연 총리와 같은 기간 동아일보에 근무한 바 있다.
2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대유에이텍은 전일 대비 24원 오른 8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정계에 따르면 이르면 이번주 차기 총리와 법무부 장관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나혜석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나혜석은 25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배우 나문희의 고모 할머니로, 이날 방송에서 언급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나혜석은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로 불리며 떠들썩했던 결혼 일화로 유명하다. 나혜석은 수원에서 유명했던 일명 ‘부잣집 딸’로, 어릴
제이웨이 최대주주인 김병건 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이 현 경영진을 상대로 경영권 분쟁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 3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전망도 어두워 현 경영진에 책임을 묻겠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제이웨이는 오는 27일 열릴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선임을 두고 현 이사진과 최대주주 추천 인사가 표대결
휴림로봇이 이낙연 국무총리의 대선주자 호감도 1위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휴림로봇은 전일 대비 21원, 2.23% 오른 964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중앙일보가 6일부터 8일까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호감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24.2%)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이낙원 총리 관련주들이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나란히 '충성소비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회원 혜택 확대, 그리고 항공권 복합결제 허용이 주요 전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일 아시아나항공이 우수회원 제도 개편 1주년을 기념해 등급별 회원제도를 정리해 공개했다. 골드 및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플러스 등 우수회원 등급별 승급조건 및 혜택들이 이름을 올
오늘(24일) 전국언론노조의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청산 촉구 집회 및 행진'과 전교조의 '고용노동부 규탄 및 법외노조 취소 촉구 교사결의대회'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중구, 종로구, 용산구, 서초구, 관악구, 교대역, 강남역, 시청역,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간: 08:00∼0
이낙연 국무총리가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이낙연 총리는 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신영 전 국무총리 별세. 능력과 경륜의 공직자셨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낙연 총리는 이어 "고인이 외무장관과 국무총리로 일하셨던 기간에 저는 담당 기자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명복을 빕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낙연 총리는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제1회 KBIZ 문화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경영’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하는 조찬포럼으로서 문화요소를 통한 중소기업 경영역량 향상과 중소기업인들의 학습·소통의 장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배조웅, 조시영, 황인환 부회장, 김남수 서울지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오는 7일 오후 2시,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의 특별한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첼리스트 요요마의 내한을 기념해 국내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스폐셜 토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그래미상 18회 수상, 누적 음반 판매량 1천 만장에 달하는 음악계 거장 요요마는 지난해부터 전 세계
"오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여성가족부 업무가 방대해서 깜짝 놀랐어요. 사전에 확인했는데 글로 보는 것과 현장을 다니며 듣는 이야기는 다르잖아요. 우리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회와 가치관이 변화하고 충돌이 일어나는 지점에 여성가족부가 있었습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김희경(52) 여성가족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소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