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열흘간의 도심 방랑 끝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단순한 동물 탈출 소동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늑구는 어느새 온 국민의 스타가 되었죠. SNS에는 늑구를 소재로 한 밈이 넘쳐났고, 해외 거래소에는 늑구의 이름을 딴 가상화폐까지 등장했습니다. 대전의 한 빵집에서는 늑구 얼굴을 그린 '늑구빵'을 출시했는
배우 조승우가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을 입양해 훈훈함을 안겼다.
22일 경남 고성군 유기동물 보호소는 공식 SNS를 통해 “안락사 예정이었던 아이에게 가족이 생겼다”라며 조승우의 입양 소식을 전했다.
보호소에 따르면 조승우는 지난해 9월부터 유기견 입양에 대해 문의해 왔고 다른 유기견의 이동봉사까지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승우는 최근 안락사
'삼시세끼' 어촌편의 마스코트 산체가 돌아온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산체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글에서 "하암 나른해 한숨 자고 이따 만나여 - 산체 씀 -"이라면서 재기발랄한 예고를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가 드디어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13일 시즌1이 종영한 이후 정확히 7개월 만에 안방극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인 '삼시세끼-어촌편'에서 귀여움과 친근함으로 인기를 끌었던 강아지 '산체' 등 '동물 스타'들이 광고계를 접수하고 있다.
이미 아기(Baby), 미녀(Beauty), 동물(Beast)이 등장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광고의 '3B 법칙'도 있기는 하지만, 최근 광고계의 '동물 카드'는 예사롭지 않다.
15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오로라공주 떡대 출연료 1박 2일 상근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출연 중인 견공 '떡대' 출연료 소식이 알려지면서 또다른 동물스타와의 출연료 비교가 화제다. 떡대는 KBS 예능 1박 2일에 등장한 '상근이'보다 출연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로라공주 여주인공의 반려견인 떡대는 올해 3살된 알래스카 말라뮤트. 1
'개 타고 다니는 고양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 타고 다니는 고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양이는 개 등에 편안한 자세로 올라타고 있다.
사진 속 개와 고양이는 중국 윈남성 쿤밍에 사는 쉬완 씨의 애완동물로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이미 중국 언론을 통해 동물스타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