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기본법 제정 논의 착수…반려·농장·실험동물까지 포괄농식품부,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 출범…현장 소통형 운영으로 개편
동물복지 정책 논의가 연례 회의 중심에서 벗어나, 현안별·분야별로 상시 가동되는 구조로 전환된다. 정부는 분과위원회 도입과 현장 간담회 확대를 통해 정책 논의의 전문성과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정
◇기획재정부
24일(월)
△경제부총리 09:30 공급망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1차관 14:30 소상공인 민생현장방문(비공개)
△한국범죄분류 일반분류 제정
△다양한 경제교육 콘텐츠를 한곳에!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개통
△김병환 1차관,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민생현장 애로 및 최근 경영여건 등 의견 청취(제목 미정)
25일(
국회 농해수위 인사청문회…"농업 시스템 혁신할 것"개 식용 종식에는 동의…양곡관리법 개정안은 반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제1번 과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송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제적인 수급 관리로 (농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농가) 경영 안전망을
서울시가 3월 말부터 1만 원만 내면 540여 개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동물등록을 지원, 동물 유실ㆍ유기를 사전 차단한다. 입양인에게는 새로 도입한 동물보험을 1년간 지원해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동물정책과 교육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동물돌봄 문화를 확산한다.
동물명예감시원, 동물원관리위원회, 동물보호시민봉사
이개호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미래 농정의 방향으로 청년 일자리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농 지원 확대와 식품 벤처기업 등 창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 장관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지만 폭염 피해 지역 방문으로 취임식을 미뤘다.
이 장관은 취임식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9일 과거 '동물은 반려보다 잡아먹는 데 중점'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저는 개 식용을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동물 복지에 대단히 큰 관심을 갖고 있고 앞으로 축산 문화도 그런 식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며 동물 복지 막말에
서울시는 12일 오후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동물복지 관련 청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책 토론회는 지난해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수립된 ‘서울동물복지계획 2020’의 추진성과와 향후과제를 시민에게 보고하고 유기동물, 길고양이를 비롯한 서울의 동물 현안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 동물
진돗개 장군이 사건, 악마 에쿠스 사건 등 최근 발생한 굵직한 동물학대사건 중심에는 언제나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있었다.
실천협회는 지난 2002년 창립해 10년 만에 회원수 6만명을 넘어섰다. 실천협회의 가장 큰 장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은 동물 학대를 공개하고, 고발하는 등 동물 학대에 대한 사회적 이슈
23일. 정부과천청사 앞 운동장에는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난 소 3마리가 쓰러질 듯 위태롭게 메어 있었고 대형트럭에서는 아직 내리지 못한 6마리의 소와 동물실천협회원 그리고 이들을 막기 위해 출동한 경찰간에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었다.
뼈만 앙상하게 남아 죽어가는 소 9마리는 왜 전북 순창에서 머나먼 이곳 과천까지 오게 된 것일까.
◇ 갈비뼈 드러난 검은소
민주당은 3일 구제역 살처분 보상비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병헌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최악의 재난인 구제역 살처분과 관련, 그 보상비에 대해 과다한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며 “구제역 살처분 보상비는 재해대책비용에 준하는 만큼, 그에 대한 면세 혜택 또는 대폭적인 세금 감면 혜택이 제공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