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출근패션 등의 화제를 모으는 현아가 패션 비결을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SBS MTV ‘현아의 FREE MONTH(프리먼스)’에서는 현아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동대문 새벽 시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현아는 패션 트렌드부터 자주 찾는 단골매장까지 아낌없이 보여줬다. 특히 현아가 소개한 악세서리 매장에서는 제작진도 곧바
펑리위안 조윤선
한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관광명소인 동대문 쇼핑몰을 깜짝 방문했다.
4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 3일 밤 11시께 비공식 일정으로 동대문 롯데피트인 쇼핑몰을 찾아 20여분간 매장을 둘러봤다. 펑리위안 여사는 주간의 공식 일정과 달리, 흰 셔츠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동대문을 깜짝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펑리위안 여사는 3일 밤 11시경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을 비공식 일정으로 방문했다. 펑리위안 여사는 20여분 동안 매장에 머무르면서 6층 관광상품 코너에서 전통 고추장, 나전칠기 액세서리 등을 한국화폐로 직접 구매했다. 도자기, 공예품 등
수원역에서 롯데백화점과 AK플라자가 한 판 승부를 벼르고 있다. 수원역을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에 롯데몰과 AK프라자가 연이어 오픈하면서 양사의 정면대결은 불가피해졌다.
16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옛 KCC공장 부지(4만4000여㎡)에 지하3층, 지상7층, 연면적 23만2000여㎡ 규모의 롯데몰 수원점(가칭)이 8월 개점할 예정이다. 롯데자산개발이 수원
민주당 김한길 체제가 2기 당직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추진위원 8명을 공개했다.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측 모두 전열 정비에 돌입한 모양새다. 하지만 민주당은 기존 인사를 재기용하는 데 그쳤고, 안 의원 측도 캠프 출신을 재배치했다는 점에서 “측근들이 자리를 옮긴 ‘회전문 인사’”라는 비판도 나온다.
김한길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가 15일 비정치인 출신 첫 추진위원 인선을 발표했다.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서겠단 의도로 풀이된다.
새정추는 이날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위원으로 △장화식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천근아 소아정신과 의사 △김혜준 영화활동가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 교수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와 임주환의 사랑에 다시 불이 붙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민연홍)’ 120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 분)를 찾아가는 나도희(강소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도희는 신주영(신소율 분)으로부터 공준수가 커플 팔찌 때문에 죽을 뻔했던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나도희는
8일 민주당 민병두 의원(동대문을·정무위원회)은 박근혜 정부가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을 대통령 해외 순방 때마다 수행시켜 개인투자자들에게 유동성 위기의 동양그룹에 대한 공신력을 오인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민병두 의원은 “올해 1월 미국 방문 후 최근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현재현 회장이 동반 행보를 하는 가운데 동양은 50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회사채를 발
본격 휴가철인 8월, 서울 도심에서 쇼핑으로 무더운 여름을 나는건 어떨까.
서울시는 8월 한달간 명동과 동대문을 중심으로 외국인관광객을 위한 쇼핑관광축제 '2013 서울핫썸머세일(Seoul Hot Summer Sale 2013)'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요 쇼핑 고객인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의 젊은 여성관광객을 타깃으로 한다.
장기화된 불황으로 마이너스 성장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백화점과 달리 아웃렛의 인기가 거세다. 최근 가산디지털 단지가 동대문을 압도하는 패션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의류 생산업체가 자리했던 가산동 패션타운은 2000년 초 대형 패션 아웃렛이 자리 잡기 시작하며 탈바꿈했다. 2001년 마리오 아울렛을 시작으로 W몰, 하이힐 아울렛까지 아울렛 중심지로 떠오르
민주통합당 대선평가위원장과 정치혁신위원장에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가 각각 내정됐다. 차기 지도부 선출 시기와 룰을 관리하는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엔 김성곤(전남 여수·4선)의원이 맡기로 했다.
대선평가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3선의 전병헌 의원, 정치쇄신위원회 부위원장은 4선의 이종걸 의원이 임명됐다. 전대 준비 부위원장은 3선의 이상민(
코스콤의 부당노동행위가 도마에 올랐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의원(서울 동대문을)은 18일 “우주하 코스콤 사장은 재정경제부와 국방부를 거쳐 온 인물로 임명 당시부터 비전문가가 IT관련 기업을 맡게 되었다는 논란을 빚은 바 있다”며 “현재 직원징계 및 노조탄압으로 노사 간 갈등이 첨예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지난 6월 코스콤은 노조위원장 선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10일부터 20여일간의 일정으로 경남도를 방문한다. 12월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궐선거 준비를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유력주자로 거론되는 홍 전 대표는 방문 첫날 고향인 창녕과 연고가 있는 합천을 시작으로 경남 18개 시·군을 돌며 민심을 살핀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
이화여대 정문 앞을 40여년 간 터줏대감처럼 지키던 은하미용실이 지난 4월 이전했다. 그 자리를 한류 배우를 모델로 내세운 프랜차이즈 음식점 블랙스미스가 차지하면서 이대와 역사를 같이했던 이 미용실은 한 블럭 아래로 이동해야만 했다.
일요일인 지난 19일 오후, 간간히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블랙스미스 앞에는 한류배우 송승헌, 박유천 사진 앞에서 사진
국내 유통, 여행, 숙박업계 관계자들이 가장 쏜꼽아 기다리는 때가 있다. 매년 음력 설과 5월1일(노동절), 10월1일(국경절) 등 중국에서 연휴가 가장 긴 날들이다. 이 때를 전후로 중국인관광객이 한국을 많이 찾기 때문에 관련업계는 내수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잠시나마 덜 수 있다.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 1명이 한국에서 평균적으로 쓰고 간 돈이 15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은 동대문을 선호하고 있는 반면 일본관광객들은 남대문을 주로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쇼핑품목과 상품 선택기준의 차이라는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하나투어와 함께 한국에서 관광을 마치고 출국하는 중국·일본인 관광객 200명을 대상으로 쇼핑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이 같이 분석됐다.
실제로 자주 찾는 쇼핑장소로 중국인
한국을 관광 중인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동대문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제시카 알바는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늦은 밤 서울에서 쇼핑, 오전 5시까지 오픈!(Late night shopping in Seoul. Open until 5 am)”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시카 알바는 남편인 캐시 워렌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16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4·11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대문을에 출마했다 고배를 마신 그는 미국에서 재외동포, 태권도협회 관계자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제외동포 3법’으로 불리는 △국적법 △재외동포법 △재외국민참정권법 등을 주도해 재외동포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따라서 이번 미국 방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달성에 성공하면서 여·야가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줬다. 올 연말 대선을 염두에 두고 여당은 불법사찰방지법 제정과 공약 실천을 강조했고, 야당은 정권교체와 복지강화를 내세웠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께 약속했던 사항은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다”며 “빠른 시간 내에
11일 치러진 제19대 총선에서는 여야 모두 중진의원이 대거 낙선하며 ‘여의도 생환’에 실패했다. 지역구를 기준으로 18대 현역의원 중 62%가 교체되면서 국회에 대거 ‘물갈이’가 이뤄지게 됐다.
새누리당에서는 친박계 6선 중진 의원인 홍사덕 후보가 서울 종로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서울 동대문 을에서는 당 대표를 지낸 홍준표 후보가 국회 진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