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부스까지 꿰찬 中 가전RGB·AI 앞세워 韓에 도전장
올해 CES 2026에서 중국 기업들의 존재감이 더욱 커졌다. 특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내에서도 메인이었던 삼성전자, SK그룹이 있던 자리를 중국 기업들이 그대로 물려받았다.
TV에서는 국내 기업들이 강조하고 있는 RGB(적·녹·청) TV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력이 집약된 신제품
지난 6월 한국무역협회와 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번 행사는 250개가 넘는 대기업 및 벤처투자사, 1000여 개의 스타트업, 2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함께한 대규모 네트워킹의 장이었다.
올해 넥스트라이즈는 단순한 전시회
국내 가전 기업 양대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두 수장이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2025' 현장을 찾아 현지 가전 시장 분위기와 기술 트렌드를 직접 살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부회장은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AWE 2025를 방문해 전시장을 둘러봤다. 한 부회장은 전날 열린 삼성전자
20~23일 중국 상하이서 개최삼성, 비스포크 AI 가전 대거 전시LG, 씽큐온·AI 코어테크 공개
삼성·LG전자가 20~2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2025’에 참가해 아시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홈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선보인다.
AWE는 약 1000개 업체가 참가하고 3
유미영 DA사업부 소프트웨어 개발팀장 기고문“가전이 AI‧소프트웨어와 만나 일상 변화”‘보이스 ID’ 기능 내년부터 적용…가족 목소리 구분“올해 가전제품 50회 이상 핵심 기능 업데이트”
앞으로는 가전제품이 가족들의 목소리도 구분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가전의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해 개인별 접근성 동기화 기술을 준비 중이다.
유미영 삼성전자 DA
삼성전자, 6~10일 독일 IFA 전시회AI 가전제품 등 전시
삼성전자에 따르면 6일(현지 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4'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올라프 숄츠 총리는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모두를 위한 AI'에 대한 설명과 인공지능(AI) 홈 컴패니언 '볼리'를 체험하고 '비스포크 AI 콤보' 등 삼성
HBMㆍCXL 등 차세대 AI향 반도체 전시대만 TSMC와 협력 강화 차원 시각도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4~7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4’(COMPUTEX TAIPEI 2024)에 참가한다. SK하이닉스가 이 행사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는 행사 규모가 예년 대비 커지고, 엔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개최된 이후 2년 만에 재개된 오프라인 전시회인 만큼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CES에서는 미래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신기술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CES 2022는 미국 라스베이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택트 전자박람회가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주요 기업들은 3대 IT전시회로 불리는 미국 CES(소비자가전박람회), 스페인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독일 IFA(국제가전박람회) 오프라인 행사 불참 의사를 속속 밝히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6월 스페인 바르셀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조직위원회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2020'의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컴업 2020'는 1997년 IMF 외환위기 와중에 개최된 ‘벤처코리아’ 행사를 모태로 한 행사로, 지난해부터 ‘컴업(COMEUP)’으로 새롭게 단장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로 위상을 확립했다.
작년에는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전자업계의 수출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KES 2020(한국전자전)’을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KES 2020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KEA는 "올해 들어 스페인 MWC(모바일·통신, 2월),
글로벌 빅4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줄지어 내놓으면서 가을 스마트폰 전쟁이 달아올랐다.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6인치 이상의 대화면, 폴더블, 5G 등 세 가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시리즈의 누적 개통량은 20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 삼성전자와 LG전자 임원들이 총출동한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는 핵심 3대 사업부를 이끄는 대표이사 3인이 모두 참석한다.
최근 정기 임원인사에서 승진한 디바이스솔루션(DS) 사업부문 대표이사인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 달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계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자동차 업계와 통신업계도 총출동한다. 네이버와 SK이노베이션·하이닉스도 처음으로 참여하며 초연결 시대를 아우르는 신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9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내년 CES에서 TV 부문을 강조할 계획이다. QLED 8K와 마이크LED(발광다이오드) TV 추가 라인업이 소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LED TV의 경우 기존의 ’더 월‘에서 좀 더 가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축제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이날부터 13일까지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진로봇이 연구, 개발한 서비스 로봇. 4차 산업과 로봇산업에 적용되는 센서 기술을 공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18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LG전자가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에도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다.
LG전자는 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18’ 전시회에서 ‘LG 스타일러 씽큐’를 처음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가 지난해부터 인공지능을 전사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생활가전에서는 휘센 씽큐 에어컨, 트롬 씽큐 드럼세탁기에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네바다주(州) 라스베이거스 월드트레이드 센터(LVCC)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전자기업은 물론 자동차와 여행, 물류회사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총출동
모바일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일본 가전기업 소니의 스마트폰 모델 ‘엑스페리아 XZ1’에 자사의 지문인식 모듈인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니가 지난 9월 독일 IFA 2017에서 공개한 엑스페리아 ZX1은 소니만의 세련된 컬러와 풀메탈 바디, 모션 아이 카메라, 1900만화소 카메라와 3D
변화무쌍한 미래사업분야 애로사항 많아
제때 의사결정 못내려 AI 기업 M&A 무산
“선단장(船團長)없는 배를 타고 고기 잡으러 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배를 타고 있는 사람과 배를 (밖에서)보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정도 차이는 비교 할 수 없듯이 마음이 아프고 사실 두렵습니다.”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31일(현지 시각)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