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한독상의-주한독일대사관 개최박승희 삼성전 사장 등 양국 기업인 28명 참석미래 첨단산업분야ㆍ 공급망 안정화 협력 논의
한국과 독일 기업인들이 미래 첨단산업분야 기술 발전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독상공회의소, 주한독일대사관과 함께 독일 경제사절단을 초청하여 ‘한독 비
공장 자동화 전문기업인 TPC메카트로닉스는 자사의 인천 본사(단해 창도클러스터)에 독일 라인란트팔츠주의 경제사절단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독상공회의소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독일 16개 연방주의 하나인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한 라인란트팔츠주의 경제사절단으로서 카트린 베르네마이어 라인란트팔츠주 대외경제부 실장, 근터예르츠 라인헤쎈 상공회의소
스페인 MWC 2년 연속 참석주요 글로벌 CEO들과 연쇄 회동
연초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를 찾았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설 연휴 짧은 휴식을 마치고 이번엔 유럽 지역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19일 독일 경제사절단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동행한다. 독일 경제사절단은 비즈니스 포럼 등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독일의 기술 및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사절단이 한국의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를 탐방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 방문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중 반도체와 스타트업 허브의 중심인 경기도와 판교테크노밸리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사절단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디지털 허브 책임자 요헨
◇기획재정부
31일(월)
△기재부 2차관 09:30 재정비전 2050 워크숍(비공개)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석간)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석간)
△2022년 9월 국세수입 현황(석간)
△신외환법 국민 의견제안 공모전 개최
△재정비전 2050 정책연찬회(워크숍) 개최
△KDI 북한경제리뷰(2022. 10)
11월
구본무 LG 회장이 그룹 주력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독일 정부 당국자와 사업 파트너 등에 직접 LG 기술을 소개하며, 신성장동력으로 삼은 OLED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부품 및 에너지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구 회장은 14일 국빈 방한 기간에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한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에게 LG의 첨단·친환경 제품과 기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안건준 대표이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제조업 분야의 강소국가인 ‘독일’ 공식 방문을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중견기업연합회 이사직을 맡고 있는 안건준 대표는 박 대통령의 독일 순방 경제사절단원으로 선정돼 25일부터 28일까지 한독 산업기술협력포럼 프로그램에 동행한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는 25∼28일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105명을 선정했다.
19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전체 참가자의 68%가 중소·중견기업인이라고 설명했다.
경제사절단은 독일에서 양국 주요 경제단체와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경제사절단에 최종 포함된 23개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독일 경제인사절단을 모집한다.
13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공개적 절차에 따라 산업부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참가기업인의 신청을 받고, 추후 사절단 선정을 위한 객관적 기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사절단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기준은 △독일과 교역·투자관계가 있는 기업 △금년내 투자나 사업수주 등이 예상되는 기업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