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의원실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31일 “학생 성장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혁신을 거듭하는 유능한 정부 기관이 돼 국민과 함께 교육 선진국의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차 위원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약 100일 동안 국가교육위원회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 개혁과 중장기 국가교육정책 수립의 중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약화된 문해력에 대응하고, 교과 핵심 개념을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인문학 교육 청사진을 내놨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연다.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학
국내 기업 10곳 중 3곳은 올해 교육분야에서 인공지능(AI)에 가장 많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는 내년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국내 371개 사 인사·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기업교육 전망’ 설문조사 결과 올해 기업들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교육 분야는 'AI 교육'(복수응답, 33.7%)으
전국 공립학교 정규 사서교사 배치율 16.16%절반 가까운 학교가 전문 인력 없이 도서관 운영학생들 문해력 떨어지면서 사서교사 필요성 커져학령인구 감소 이유로 정원 확대 공감대 부족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현행 법에 독서 교육을 전담할 사서(교사)를 학교당 1명 이상 두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는 곳은 절반 수준에
문화가 곧 경제⋯좋은 일자리로 연결해야출판계 "흔들림 없는 정책 지속성 시급해"K-컬처 및 문화 예산 확대 공약 실현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문화가 꽃피는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문화계의 해묵은 과제들이 해결될지 주목된다.
이날 이 대통령은 "'한없이
서울 용산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간다. 학생들은 교과 과정과 연계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은 △용산 북-웨이브 독서교육 △미래를 꿈꾸는 AI 교실 4차산업 교육 △인성 디딤돌 교육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 정보를 한번에 검색,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마련됐다.
6일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및 교과용도서 발행사와 협력해 이날부터 독서교육통합플랫폼 '독서로'에서 교과서 수록 도서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간 교과서 수록 도서 정보는 인쇄매체인 각 교과서 부록 등에서 확인할 수 있어 해당 도서 정보를 학교급
국립장애인도서관장에 황금숙(64) 대림대 도서관미디어정보과교수가 임명됐다.
31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황 신임 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황 신임 관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대림대 도서관미디어정보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도서관미디어정보 및 독서교육 전문가로 활동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각 학교급별 독서 교육 캠페인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아침 시간에 20여분간 자율적으로 책을 읽고, 중학생은 본인의 진로나 관심사와 관련해 직접 책을 써 보게 된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사 및 박사 연구자와 함께 책을 깊게 읽고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9일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 시대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
도서관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서울시를 비롯해 각 자치구가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내 야외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가와의 만남, 클래식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즐겨볼 수 있다.
20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이달 내내 다양한 형태의 도서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름인 도서관’ 사업을 통한 기부 규모가 150억 원을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아동,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자신의 꿈과 희망,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시작된 지원 사업이다. 2015년부터는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독
전라남도 무안에 롯데홈쇼핑의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이 들어섰다.
롯데홈쇼핑은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지산지역아동센터에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87호점을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구해운 ESG팀장, 박종환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부장, 지산지역아동센터 양은숙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융 지식 함양 위한 5번째 온라인 어린이 독서퀴즈대회 국내외 542개 아름인 도서관 개관 등 독서 문화 활성화 힘써
신한카드는 '제5회 신한카드 아름인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31일 열린 아름인 독서퀴즈대회는 아동들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신한카드 아름인도서관 및 비영리∙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4학년에
롯데홈쇼핑은 20일 울산 울주군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에 문화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85호점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박종환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부장, 신정연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친환경 학습공간으로 재탄생한 작은도서관을 둘러보고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충북도교육청에 총 1억 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2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민은 올 3월 부친을 통해 충북도교육청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도서관 등 도내 10개 교육기관에 각 10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지민이 전달한 기부금은 학생 도서 지원과 독서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
서울대 예비 교사들이 서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진로 및 독서 교육봉사에 나서게 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이 7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청소년 진로 및 독서교육을 위한 교육봉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시교육청 산하 기관은 강서·고척·동작도서관과 영등포평생학습관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물 견학 소감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국토교통부와 함께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최된 ‘녹색건축 교육만화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에 이어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사전에 제공된 녹색건축물 리스트 505개 중 한 곳을 직접 견학하고 체험한 후 소감문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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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HF 꿈자람 멘토링’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HF 꿈자람 멘토링’은 HF공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부산교대 재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속된 초등학생 멘티 각 22명을 선정해 1대1로 연결해 어린이들에게 지도와 조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