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키 공립도서관 운영 사례 공유한인문화원과 교육·문화교류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국 시카고 지역의 도서관·문화기관과 협력을 넓히며 학교와 도서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독서교육모델 구축과 국제교육·문화교류 확대에 나섰다.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전북교육청 방문단은 2일(현지시간) 미국 스코키 공립도서관을 찾아 다문화·다언어 환경에 기반한 도서관 운영과
“100권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101번째 책, 누가 권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골라드는 그 한 권입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생에게 책의 ‘권수’를 채우는 독서가 아닌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독서교육을 경기교육의 핵심축으로 내걸었다.
안 교육감은 28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경기독서교육
웅진씽크빅이 이달 선보인 유·초등생 독서 특성 진단 서비스 ‘KRS 진단 검사’의 누적 검사 건수가 6만건을 넘어섰다.
웅진씽크빅은 1일 서비스를 시작한 KRS 진단 검사의 누적 진단 건수가 6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참여 비중이 가장 높았고 초등 고학년과 미취학 아동이 뒤를 이었다.
KRS는 아이의 독서력과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OECD 2~5위…수학·과학도 최상위권읽기 1수준 이하 14.7%→17.8%…평균점수도 3년 새 14점 하락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과 과학 성취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읽기에서는 기초 수준에 못
서울시교육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독서의 달 공식 표어인 ‘그냥 좋아서(書)’를 주제로 한 달간 가족 참여 행사와 어린이 체험, 저자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냥 좋아서(書)’
화장실·급식실·냉난방 등 학생 체감 시설 개선에 집중3세 무상교육·특수교육·AI 기반 교육환경도 확대
서울시교육청이 1조1711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 등 노후 학교시설 개선에 예산을 집중 편성하고, 3세 무상교육과 독서교육, AI 기반 미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교육부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학교장과 한국교육원장 등 재외교육기관 파견 공무원 66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수는 해외 한국어교육 확산과 재외동포 대상 민족 정체성 교육 성과를
전국 교육장들이 모인 단상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책 한 권을 높이 들어 올렸다.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뇌를 망가뜨린다고 경고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불안세대'였다.
AI 시대 첫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호 결재 '폰 프리스쿨'의 문제의식을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앞에서 공유하며 경기발 교육 본질 회복 운동의 전국 확산을 알린 것이다.
9일 이투데
경기도교육청 정문 앞을 반년간 지켰던 농성 천막이 걷혔다. 천막을 걷게 한 것은 공권력이 아니라 취임 첫날 나온 신임 교육감의 결단이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교원경력 50% 삭감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온 '교원+사서 교원 경력 인정 공동대책위'(이하 대책위)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임기 첫날인 1일 오후
교과 연계 독서수업 매년 1000개 발굴…'아침 10분 독서' 전국 확대AI 도서추천·방학 전자책 대여 지원…독서교육 법·제도 기반도 강화
교육부가 학생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맞춤형 독서교육을 실시한다. 학생이 독서 플랫폼에 기록한 독서활동을
서울시교육청이 도서관과 평생학습관, 키움센터 등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무료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온동네가 함께하는 초등 방과후 배움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교육청은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2시간의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월 50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안전·돌봄·학습 혁신’을 축으로 한 교육 구상을 내놨다. 메시지 중심의 선언을 넘어 수업 방식과 돌봄 체계, 통학 안전까지 전방위 개편을 예고한 점이 특징이다.
김 후보는 5일 ‘어린이날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교육비와 안전을 걱정하지 않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같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예산 약 133억원을 확보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과 격차 완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부의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방향에 맞춰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확대, 실행 기
미래엔에듀플러스는 최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 독서 교육 브랜드 ‘독서로국어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예비 원장과 교육 관계자 약 200명이 실시간 참여했다. 교육 시장에서 문해력과 읽기 기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독서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미
서울시교육청은 생애 초기 독서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교사 연수도 병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0~2세 영아 대상 그림책 놀이 자료를 서울시교육청이 직접 개발해 보급하는 첫 사례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안정적인
전직 교육부 장관이 현직 교육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배경은 '경력삭감', 무대는 한겨울 천막농성장이었다.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은 30일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간제 사서교사들이 이어가고 있는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경기도교육청의 비정한 행정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함께해 힘을 보탰다. 쟁점은 경기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올해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서울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교육감은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를 주제로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교육 백년을 향한 도약을 위해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3대 서
수원특례시가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의원실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31일 “학생 성장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혁신을 거듭하는 유능한 정부 기관이 돼 국민과 함께 교육 선진국의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차 위원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약 100일 동안 국가교육위원회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 개혁과 중장기 국가교육정책 수립의 중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약화된 문해력에 대응하고, 교과 핵심 개념을
저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그리고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 저는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 아이들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며 다른 누군가의 아이를 돌보고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돌보면서 바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오히려 아이들 교육에 대해 새로 생각하게 된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당신의 노화시계가 천천히 가면 좋겠습니다 안중호 외·클라우드나인
나이가 드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노화는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을 중심으로 17명의 전문가가 노화 지식과 관리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시니어 트렌드 2024 최학희·시대인
37명의 전문가가 은퇴 후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
[100호 기념] 젊어진 중년들, 후기청년을 말하다 '4059 라이프스타일 및 나이 관련 인식 조사'
수명 120세 시대가 예측되는 가운데 60세는 중년과 마찬가지다. 그런 흐름으로 본다면 4050세대는 청년에 가까운 나이다. 중년도 청년도 아닌 그 사이 어디쯤 존재하는 세대를 말할 맞춤한 표현과 분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지는 지령 100호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