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평화 마을 1호 입주 기업이자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와 함께 독도 주권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제원종합건설(회장 오치복)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지킴 경영을 제안하고 이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원종합건설은 기업 경영 전반에 독도 수호 지침을 마련하고 운영 수익을 독도 수호 운동에 기부함으로써 독도 주권 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위원장 이찬석)는 독도강치복원국민운동본부(총재 정영옥) 및 ㈜나다허브(대표 설봉규)와 함께 9월7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글로벌CEO 타운하우스 조성 현장에서 남북평화기원 벽화 제막식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남북평화기원 벽화는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의 염원과 의지를 표현하고자 제작한 벽화다.
총 길이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조성될 남북평화마을에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평화벽화가 들어선다.
총 길이 15m에 남북 정상의 그림이 들어서고 자유를 상징하는 비둘기와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는 사진이 그려진다.
젊은 작가들의 모임에서 작품을 제작하며, 작품이 완료되면 남북평화마을에 기념 벽을 만들어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남북평화마을은 ㈜나다허브 설봉규 대표,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