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독도학교·독도탐방, 체험 중심 영토주권 교육 강화“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 키워 나갈 것”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도 연다.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독도에 대해 알고 있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이 '우리 땅'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더라고요."
서울 행현초등학교 정혜란 교사는 5일 울릉도에서 열린 독도지킴이학교 지도교사 간담회에서 최근 교실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독도는 익숙하지만 정작 왜 우리 영토인지 설명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정 교사는 "6학년은 독도 이야기가 나오면 반응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래, ‘독도는 우리 땅’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 노래는 독도를 소재로 한 노래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노래일 뿐 아니라, 누군가 선창하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자랑하는데요. 10월 25일 ‘독도의 날’이 다가오면서 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이들도 상당할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 독도체험관이 생긴다. 정부는 독도 영유권 의식을 기르는 '독도 지킴이 학교' 120개교를 운영키로 했다.
21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독도 교육 활성화 계획'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별로 독도체험관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강원교육청 독도체험관을 신축하고, 노후화된 인천·대전·경기
국립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울릉군과 독도 관련 자료의 보존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허원관 울릉군 행정복지경제국장은 13일 국립중앙도서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울릉도·독도 관련자료의 조사 수집 및 보존을 위한 공동협력 △관련자료의 디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독도문화 대축제에 교육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인 '다즐에듀'가 23일 현직초등교사들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보드게임 ‘독도수비대’를 선보였다.
독도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독도재단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독도문화 축제가 10회를 맞이했다.
전국의 독도관련 제품 생산업체들에게 부스를 제공, 경주
천재교육과 천재교과서는 독립기념관과 '근현대사 역사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 대상자들은 학생들의 올바른 근현대사 인식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기로 합의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초‧중‧고 교사 대상 무료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인 T셀파에 탑재돼 전국 초‧중‧고에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
일본 정부가 지난달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한 데 이어 24일 문부과학성이 독도가 '일본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의 내년도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검정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교육부도 이날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독도교육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독도교육 기본계획은 일본의 계속되는 부당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15일 독도 관련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이번 독도 관련 유튜브 채널은 14일 일본 정부가 초·중학생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대폭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한 대응이다.
서경덕 교수팀은 이날 공개한 독도 관련 유튜브 채널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제작한 독도 관련 영상 10개를 한 데 모아 누구
일본 정부가 중학교 교과서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 중'이라는 문구를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관련업게와 학계, 외신 등에 따르면 올해부터 일본 중학교에 배포되는 역사 교과서 8종 모두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표현을 포함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한국과 일본 중학교 역사분야 교육과정과 역사 교과서의
정부가 교과서에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기술을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6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라는 주장이 담긴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대폭 확대한 검정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의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9월 예정된 교육과정 고시를 통해 교과서 개정시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내용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에 ‘독도학교 뉴욕분교’을 개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삼일절을 맞아 개교한 독립기념관 독도학교는 국내 첫 독도 전문 교육기관으로 독도학교 해외분교 설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학교 교장인 서 교수는 “지난해부터 전 세계 주요 20여개 도시를 직접 다니며 재외동포
교육부와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6일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올해 세번째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전시회는 지역 학생 교육의 거점역할을 하고 있는 일선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단위 학교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독도와 울릉도를 품은 동남해 연안민'이라는 주제로
교육부장관과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0일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에서 체험형 독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대도시 중심의 ‘전국순회 독도전시회’ 와는 별도로 ’13년부터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독도교육 현장 맞춤형 전시회다.
이번 ‘찾아가는
교육부와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9일 전북 고창교육지원청에서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대도시 중심의 '전국순회 독도전시회'와는 별도로 지난해부터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도교육 현장 맞춤형 전시회다.
이번 '찾아가는 독도전시회'
정부는 4일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 등을 담은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와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발표한 데 대해 강력 항의했다.
정부는 이날 일본의 교과서 검정결과와 관련,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가 지난 1월28일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개정에 이어 2010년보다 독도에 대한 도발 수위를 더욱 높인 초등학교 교
서울시교육청은 이달을 끝으로 정년퇴직하거나 지난해 8월 말 명예퇴직한 교원 중 553명에게 정부포상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훈·포장 495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6명 △교육부 장관 표창 14명이다.
황조근정훈장을 받는 정재성 발산초등학교장은 지난 41년간 교직에 몸담으면서 서울교육청 사이버가정학습 ‘꿀맛닷컴’ 운
서울시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위원장인 이정찬 시의원이 독도수호 시민대상을 수상했다.
독도수호 국제 연대와 독도 아카데미(집행위원장 고창근 )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4년 개교식을 갖고 독도수호 시민대상 시상식을 갖고 이정찬 시의원에게 독도수호 시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독도영화제작사와 MOU를 체결하고 독도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