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코란도 탄생 31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러브(LUV)’로 새롭게 정의하고, ‘아이 러브 코란도(I LUV Korando)’ 캠페인과 신규 로고 및 심볼을 발표했다.
캠페인 슬로건에서 LUV는 레저 유틸리티 차량(Leisure Utility Vehicle)의 약자로 코란도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동시에 역동적인 라이프스
쌍용자동차는 ‘2013 인천 관광·레저스포츠 페어’에 참가해 코란도 패밀리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차는 행사장 안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등 코란도 패밀리 3대와 함께 다채로운 아웃도어 생활을 위한 활용 방법을 제안했다.
코란도 패밀리는 올해 쌍용차 전체 판매 중 83.2%를 차지하며 실적
쌍용자동차는 ‘프리미엄 도시형 레저차량(ULV)’을 표방한 ‘뉴 코란도C’가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8월 출시한 뉴 코란도C의 판매 호조로 연간 흑자전환의 발판을 마련한 것.
뉴 코란도C는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계약대수가 7000대를 넘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 비결은 프리미엄 ULV를 개발 콘셉트로 삼은 전략이 시장에 통했기 때문으로
쌍용자동차가 ‘뉴 코란도C’를 출시했다. 기존 코란도C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모델로 최근 쌍용차의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쌍용차는 7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뉴 코란도C를 출시했다.
뉴 코란도C는 ‘프리미엄 ULV(Urban Leisure Vehicle, 도시형 레저 차량)’를
쌍용자동차가 7일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SUV '뉴 코란도 C'를 선보이고 있다. '뉴 코란도 C'는 도시형 레저 차량을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을 과감히 변경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개선했다. 또한 최대 출력 181ps/4000rpm, 최대 토크 36.7kgm
쌍용자동차가 7일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SUV '뉴 코란도 C'를 선보이고 있다. '뉴 코란도 C'는 도시형 레저 차량을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을 과감히 변경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개선했다. 또한 최대 출력 181ps/4000rpm, 최대 토크 36.7k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