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도시를 행정으로만 다루지 않았다. 그는 도시를 삶으로 읽었고,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공간으로 바라봤다. 그 이재준의 도시철학과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돼 시민 앞에 선다.
3일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월 3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수원과 시민, 그리고 도시의 미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20년간 변화한 청계천의 역사와 성과를 확인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변을 걸으며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전시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 시장과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당시 청계천복원추진본부장이던 장석효 전 서울시
서울시는 ‘2022 시민도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도시 이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준비된 강연들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7인의 도시철학 온라인 콘서트’라는 주제로 도시계획 관련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시계획 분야에서 저명한 7명의 전문가가 연
현대차그룹, 세계도시정상회의서 지속가능한 도시 논의미래 도시 비전 구체화한 컨셉트 모델 축소 조형물 전시"기술·자연 하나되는 인간 중심 미래 도시 구체화할 것"
현대차그룹이 ‘2022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참가해 스마트시티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 각지의 도시 관계자와
서울시는 시민 도시계획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2019년도 제6회 시민 도시아카데미’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수료식에서는 강의의 75% 이상 수강한 시민들이 수료증을 받고 도시계획가로 임명됐다. 현재 도시계획가 총 804명이 배출됐다.
이번 시민 도시아카데미에서는 기본강의(도시철학 콘서트) 뿐만 아니라 심화강의(도시계획 아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