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상반기 중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올해는 상반기 중 모든 유형의 신규 사업을 선정한다.
정부는 5극3특 실현 등
국토교통부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쇠퇴한 원도심 지역의 기능과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도시재생 혁신지구 신규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인구감소,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한 도시의 지역 역량을 강화하고 활력을 높이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이다. 산업·상업·주거·복지 등 다양한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시설을 조성하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31일 빈집 재생 정책 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8년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으로 빈집정비지원기구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 지정된 뒤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을 이어 왔다.
현재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국토교통부는 위험건축물(안전등급 D‧E)을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정비하는 위험건축물 재생사업 특별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D등급은 결함이 발생해 긴급 보수 및 사용 제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태, E등급은 심각한 결함으로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개축)이 필요한 상태다.
이번 공모 대상요건은 전국의 도시지역 중 쇠퇴지역이나 기초생활인프라 미
올해 첫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발대식이 6월 1일 화상으로 열린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1차 발대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인턴들은 10개 권역별 교육장소에 분산돼 발대식에 참석하게 된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이 지방자치단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는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전 썬샤인호텔에서 ‘2019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인턴들은 지난 7월 4일 LH의 발대식 후 전국 120여 개의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배치돼 도시재생대학 교육과 주민협의체 운영, 센터의 운영과 홍보, 마을 안내지도 만들기 등의 실무를 경험했다.
국토부는 내년 청년인턴의 규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터새로이 지원 정책’을 도입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터새로이 지원 정책은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시행되는 집수리·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업체에 대한 정보 부족, 낮은 시공 품질과 부실한 하자 보수체계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한 공공지원정책이다. 집수리·리모델링 관련 우량업체를 육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대전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2019년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한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 등 실무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지원제도다. 지원은 전액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실행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먼저 안전·재난관리의 커지는 중요성에 발맞춰 건설현장 및 보유자산(임대주택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상시적으로 전담하는 사장 직속 ‘안전기획실’을 본사에, 각 지역본부에는 ‘안전관리센터’를 신설했다.
정부 정책에 따른 신규택지 개발역량도 강화한다. 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천안시청에서 천안시와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천안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 △시민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 주택도시기금 지원 사업발굴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을 위한 교육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HUG는 20
정부가 도시재생 뉴딜의 일환으로 마을 협동조합 육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새마을금고 중앙회, 신협 중앙회와 7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마을관리 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국토부가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에 설립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이 조합은 주민
정부는 지난 24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도시재생 특별 위원회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100곳 내외 선정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뉴딜사업의 선정방향과 선정대상, 선정규모 및 절차 등 2018년도 선정계획 내용과 다양한 사업모델을 지자체에 안내하기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새 정부의 핵심정책 공약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문재인 정부의 공약 중 LH와 관련된 주요 공약은 ‘공적임대주택 85만호 공급’, ‘도시재생뉴딜’,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 등이다. LH는 임대주택 공급 부문을 제외한 도시재생뉴딜과 스마트시티 조성 부문을 보완하기 위해 행복주택본부를
오는 5월 9일 치러질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부가 내놓은 정책들이 유력 대선 후보 정책공약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대선 이후 출범하는 차기 정부에 코드 맞추기가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주요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차기 정부를 겨냥한 듯한 정책들이 늘고 있다. 현재 여론조사에서 양강 구도로 좁혀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도시재생선도사업으로 빈 집이 줄고 상권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와 중소기업청, 순천시는 원도심 인구의 23%가 감소하는 등 도시 쇠퇴현상이 심각했던 순천에서 도시재생선도사업과 상권활성화사업 등을 통해 매출액 증가, 빈 집 감소 등과 같은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선도사업
정부가 신규 도시재생사업 33곳을 확정하고 9개 부처 협업을 통해 지원한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올해 도시재생사업 지원 대상지역 확정 및 특화구상 및 도시재생사업 종합지원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거쳐 선정된 33곳의 지역을 지원해, 전국적 도시쇠퇴 현상에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도
HUG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분야의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금융지원업무를 담당하는 HUG와 국가 도시재생지원기구로 근린재생형 사업 컨설팅을 담당하는 AURI는 마을단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기여에 나선다.
양 기관은 △도시재생 분야의
국토교통부는 국무총리 소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선도지역으로 13곳을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재생선도지역은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파급효과가 높은 지역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의 시책을 중점 시행하는 지역을 말한다. 정부가 이번에 지정한 곳은 도시경제기반형 2곳, 근린재생형 11곳(일반규모 6곳, 소규모 5곳)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