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1400억원을 투입해 낙후된 도심지역의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도시재생사업이 반환점을 돌았다.
국토교통부는 2년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기존 13곳의 도심 외 30여 곳을 추가 선정해 도시재생의 전국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23일 그간 추진됐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알리는 ‘2015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대전시 동
국토교통부는 23일 그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15 도시재생 한마당'행사를 대전 철도공사 사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특별법이 시행된 지 만 2년을 맞아, 그간 13곳의 선도사업의 중간 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 현장에서 활동했던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으로 앞으로의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민간·학계·연구원·지자체 등이 소통하는 협의체인 ‘도시재생네트워크’가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2시 건설회관에서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도시재생네트워크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계·국토연구원·지자체·국토부 등은 지난 3월 도시재생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발기인 모임을 가졌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