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위원회 심의 통과2026년 착공·2029년 완공 목표
서울 도심 녹지·문화정책의 상징사업으로 추진되는 송현문화공원 조성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2022년 임시 개방됐던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시민을 위한 완성형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1일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2차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송현문화공원 조성계획'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익성 배제된 판결"⋯항소와 시행령 개정 병행 추진5·16 군사정변 직후 허가받아 64년⋯3대 세습 독점 구조 지속서울시, 시민 불편·안전 문제에 남산 곤돌라 사업 계획
법원이 남산 곤돌라 사업을 위한 서울시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취소하면서 남산 곤돌라 사업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시는 소송 결과와 상관없이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 돌파구를 뚫
남산 순환로에 보행자 전용 데크가 생겼다. 사고 위험을 낮췄고, 자연을 느끼며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3일 서울시는 남산 남측순환로 팔각 안내센터와 체력단련장을 잇는 460m 길이 ‘연결안전데크’를 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보행데크는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는 물론 초입 주변에 남산 고유 자생식물을 심어 남산의 자연성을 최대한
올해 서울 시내 도시기반시설과 건설기술 발전에 큰 공적을 쌓은 기술자 16명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22일 오전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8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상에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경호 중앙대 교수가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서울시 기반시설 조성과 기술 발전에 공적
서울 관악구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추진하는 '(가칭)관악 노인회관ㆍ50플러스센터'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관악구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5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한다.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노인복지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노인 취미ㆍ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은퇴 전ㆍ후 중장년층의
서울 구로구는 주민이 자연에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항동 푸른수목원에 도서관을 건립한다고 30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이 많은 항동 지역은 대규모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그간 부족했던 주민편의시설을 늘려 달라는 요구가 있었다.
구로구는 항동 푸른수목원 안에 대규모 도서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하고 2018년부터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시ㆍ구유지 토지 교환에 따
오늘(22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황제 뉴타운 한남3구역 재개발 조건부 승인’, ‘신혼희망타운, 로또·금수저 막는다’, ‘가계빚 사상 첫 1500조 돌파…GDP 대비 86%’, ‘우수중소기업 기준 바뀐다…임금 등 근로여건 반영’, ‘한국인 최초 인터폴 총재…김종양 전 경기경찰청장 당선’ 등을 꼽아 봤다.
◇[단독]‘뉴타운 황
한남3구역 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 목전에 다가섰다. ‘뉴타운 황제’로 불리는 한남뉴타운 내에서 가장 큰 사업지면서 제일 빠른 이곳이 재개발 7부 능선에 다다른 것이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한남 제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원 심의가 조건부 승인으로 통과됐다. 이로써 조합이 구청에 사업시
정부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던 낙후지역 개발 관련 숙원사업 해결 등 규제 혁파 47건을 확정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한 규제혁파 추진방안'을 논의ㆍ확정했다.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역발전ㆍ주민편의를 위한 규제혁파 과제로 그동안 지역의 개선요구가 많았던
신용카드 업체로부터 법인카드를 사용한 대가로 경비를 지원받아 임직원 또는 그 가족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도록 한 공공기관들이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감사원은 12일 공직비리에 대한 기동점검을 벌여 23건의 문제를 적발하고, 5명에 대해 징계와 문책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 등 10개 공공기관은 신용카드 업체로부터 법인카드
전국 최초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명단이 인터넷에 공개된다.
서울시가 책임행정 및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시민과의 정보소통 정책의 일환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명단을 15부터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위원명단이 공개될 경우 로비의 대상이 되거나, 위원회 심의시 소신있는 발언이 어려워져 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려울 것을
국토해양부는 행정내부규제 완화를 위해 도시공원위원회 폐지를 내용으로 하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마련, 오는 5일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그간 시ㆍ도 및 시ㆍ군에 설치되었던 도시공원위원회는 공원녹지기본계획 자문과 공원조성계획의 심의 등을 수행해 왔지만 운영실적이 저조하고 기능중복 등 문제점이 있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앞으로 도시공원에도 장애인복지관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도시공원내 허용되고 있는 다른 일반 복지시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도시공원에도 장애인복지관 설치가 가능하도록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7일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현행 법령상 도시공원에 허용되는 복지시설은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국공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