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미래발전구상 제시교통·산업·문화도시 체질 전환9개 민관협의체로 현안 해결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피지컬 AI와 반도체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교통·도시·문화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익산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원도심 활성화를 연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8조 원대 사업비가 들어가는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을 직접 챙겼다. 문화재 조사와 기관 협의가 전체 일정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고, 주거단지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이 이끄는 시의회 의장단은 6일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세계적인 도시 여행 전문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이 2026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서울 종로3가를 선정했다. 서울의 오래된 골목이 주목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그 답은 종로3가의 ‘밤’에 있을 것이다.
종로3가에는 서울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있다. 100년의 시간을 간직한 한옥 골목과 서순라길의 돌담, 그 곁의 포장마차와 야장
“지자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민 삶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경제 성장이 다가 아니라 그 너머 삶의 질을 끌어올려 많은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충주시청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민선 9기 서울시정 핵심 비전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던 서울 성동구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개발을 통해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383가구와 숙박시설 622실, 9
전북자치도-전주시와 MOU…지분 참여와 함께 설계ㆍPMㆍCM 수행6000억 규모 사업비 투입…국제금융센터ㆍ호텔ㆍ컨벤션ㆍ소호오피스 등 구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1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
부산의 글로벌 금융도시 경쟁력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부산이 세계 주요 금융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22위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특히 2023년 상반기 37위였던 부산은 3년여 만에 15계단 상승했다. 부산이 금융중심지 인프라 확충과 함께 해양금융과 디지털금융 분야의 생태계를 넓혀온 가운데 글로
수원특례시가 10월 1일 행정조직을 2실 11국 5직속기관 9사업소 145과·관·단체제로 개편하고 공무원 정원을 127명 늘린다.
이동기 제2부시장도 14일 취임해 중앙정부·경기도와의 협력과 주요 현안 조정 업무를 맡는다.
수원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를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14
서울시가 발표한 ‘G3 서울플랜’은 단순한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외형 확장보다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실행안 역시 거대 담론보다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핀셋 정책’에 무게를 뒀다.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시민이 매일 부딪히는 삶
농협중앙회·산업은행 등 8곳 검토국회 공조 강화…금융중심지 도약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맞춰 금융 관련 기관 유치와 법률 개정을 동시에 추진한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구축된 금융생태계를 확대해 금융 중심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8일 전북도에 도는 전날 유치를 추진하는 금융 관련 기관 가운데 농협중앙
팔달산 굽은길을 오르는 빨간색 미니버스 안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시승객들이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좌석에는 ‘수원행차’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걸어서 오르기 쉽지 않았던 수원화성과 팔달산 일대를 어린이와 고령자, 장애인도 보다 편하게 둘러보도록 만든 관광전용버스다.
이 시장이 이 차량을 처음 공개하며 던진 메시지는 짧았다.
부산이 안고 있는 고령화와 지역소멸, 돌봄 공백이라는 현실을 사회연대경제로 풀어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가 부산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와 통합돌봄, 사회주택,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가 추진하는 RISE사업 등 대학이
서울시가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도입을 목표로 미래형 대중교통 구축에 나선다. 동시에 대중교통 접근성 전수조사로 교통 사각지대를 파악해 지역 간 이동격차 해소도 함께 추진한다.
21일 서울시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교통혁신분과를 통해 이런 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분과는 '월드클래스 대중교통 완성'과 '미래를 열어가는 모빌리티 혁신'
문체부·공진원, 사업 부문 14점과 연구 부문 3점 수상작 선정서울 용산구 '용용랩', 주민 협력으로 주거 환경 개선해 대상 수상10월 23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주최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서울 용산구청의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 대통령상을 받았다.
문체부
서울시가 청년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 AI 사다리'와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청년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18일 서울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력기구 'G3 서울 기획위원회' 주재로 청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서울 소재 대학 총학생회장과 상인,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4일 '제116회 미래서울 아침특강'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특강은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G3 인재도시로 가는 길: 서울은 어떻게 세계의 인재를 부를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인재도시 서울'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
부산이 2028년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4)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제주와의 경쟁 끝에 개최도시로 낙점되면서 부산은 세계 해양도시들과 국제기구가 모이는 글로벌 해양협력의 중심 무대에 서게 됐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맞물려 ‘해양수도 부산’ 구상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부산시는 10일 서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
원스톱 지원창구·규제합리화 등 활성화 방안 논의
서울시가 기후테크 기업의 현장을 찾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G3 서울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 위원들은 실증사업 참여기업과 '기후혁신도시 서울'의 비전에 대해 토론했다.
6일 서울시는 '글로벌 탑3 도시(G3)'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플랜'의 친환경 도시 구현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후테크 기업을 방
국토부-서울시 '공공성' 두고 충돌“생활 인프라 부족⋯복합개발해야”
“오랜 기간 기다려 온 삼표부지 개발이 또다시 지연되는 것은 아닐지, 업무·상업 중심 계획에서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로 아닐지 걱정이 많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파트를 더 짓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 상업시설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성수동 주민 A씨)
“왜 삼표부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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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맞춤형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신한라이프와 협력해 중장년 맞춤형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활용 디지털 강사 과정과 생성형 AI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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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6곳 “정년 연장보다는 재고용”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전국 30인 이상 기업 1136곳 조사에서 61%가 정년 60세 이후 고용 방식으로 ‘재고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