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수정가결
서울 성동구 한양대역 인근에 최고 49층, 858가구 규모의 장기전세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208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고, 공급 가구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지하 8층~지상 42층, 연면적 4만4531㎡ 규모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계단식 녹지공간을 갖춘 42층 규모 복합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및 특별계획구역②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58일
서울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변에 업무·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세종로 일대에는 문화시설이 도시계획시설로 새로 반영되면서 도심 기능 재편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하고, ‘세종로
서울 동대문구 동부화물터미널 개발계획이 주거지와 맞닿은 후면부 개발밀도를 낮추고, 대규모 입체녹지와 문화·편의시설을 전면 배치하는 방향으로 조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부화물터미널 부지는 4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일대에 최고 2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광진구 자양 4동 7-6번지 일대 건대입구역 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4-3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으로 간선도로인 아차산로가 지나가
용적률 1000% 초과 적용...최대 1200%까지350m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 유도 및 추가 완화
서울시가 여의도 국제 디지털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한 도시계획 지원방안을 담은 밑그림을 공개했다.
시는 24일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25일부터 열람공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지구단위계획안은 지난 3월 오세훈 시장이
용산 '3호 연합기숙사' 계획 결정안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심의 보류"8~9월 중 재심의" 착공 미뤄질 듯전국에 5000명 수용 기숙사 추진정상 운영은 1000명 규모 1곳뿐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설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신계동 일대에 짓기로 했던 ‘제3호 대학생 연합기숙사’ 계획 결정안이 최근 서울시
1년 걸릴 복합쇼핑몰 심의가 8년 동안 묶였다. 통상 복합쇼핑몰은 지자체의 심의 과정을 1년으로 잡고, 건설 일정을 2~3년으로 예상한다. 강산이 바뀔 만큼 세월이 흐르며 세상은 변했고, 심의 과정에서 쇼핑 시설 비중까지 줄어들며 당초 계획은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지난달 말 서울시 도시건축 공동위가 심의를 가결한 상암 롯데몰 얘기다. 2013년 롯데가 쇼
8년째 표류해오던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쇼핑몰 개발이 속도를 내게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는 이날 롯데쇼핑의 상암 롯데몰 심의를 가결했다. 앞서 마포구청은 지난달 17일 내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상암 DMC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심의하고 롯데 측에 ‘개방화장실 확보’와 ‘가감속차로 확보 검토’
서울시는 우수한 도심에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상업ㆍ준주거 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해주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2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3월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공고를 통해 개정된 조례가 실제 반영되도록 상업ㆍ준주거 지역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전체를 일괄 재정비 추진한다. 3일부터 14
서울 노량진역과 먹골역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노량진동 37-1번지(923㎡)와 중랑구 묵동 176-39번지(1978.2㎡)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이 결정 및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
내년 하반기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에 104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
서울시는 12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서교동 371-19번지 378.20㎡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짓는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 일대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관광숙
서울 북창동 일대에 124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북창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북창동 12-1번지 외 1필지(소공동 112-66번지)에 대해 관광숙박시설을 지정용도로 결정했으며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해 용적률을 700%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해제된 서부 이촌지역에 대한 도시관리 방안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서부이촌동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오는 6일부터 2주 동안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9월중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안)의 주요내용은 이촌아파트지구에서 해제된 지역(중산시범아파트
서울 잠실 일대 노후주택지에 대한 개별 신축이 수월해진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 내 송파구 잠실동 211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해제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2009년 노후불량주택지 재건축사업을 위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주민반대
대표적인 규제개혁 과제로 꼽히고 있는 ‘학교옆 호텔 건립’이 급물살을 타고 있지만 여전히 장벽이 많아 실제 건립으로 연결되지 미지수다.
야당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학부모 단체 등이 적극 반대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규제를 푸는 과정에서 차질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정부의 계획처럼 학교보건법의 관계훈령이 제정
지하철 6호선 대흥역 일대에 서울시 최초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제3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대흥동 234 일대 '대흥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6일 밝혔다.
대흥지구 지구단위계획결정은 지난 2005년 구역지정 이후 3년 만에 이뤄졌다. 이 곳은 총 면적이 2만9700㎡로 4개 구역으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구 단국대학교 부지가 610세대 규모의 고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9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회의를 열어 용산구 한남동 60번지 일대 13만5037㎡ 규모의 옛 단국대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 계획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옛 단국대 캠퍼스에는 지하 2층, 지상 3~12층의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