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의류 5만 점 포함해 굿네이버스 통해 기부 예정3월 아동 도서 기부·건강검진 이어 사회공헌 보폭 넓혀
이커머스에서 행하는 일상적인 쇼핑이 곧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쿠팡은 이달 말까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패션 상품 기부 캠페인 ‘기부로 이어지는 내 옷 한 장’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강원∙경상∙충청∙전라도 지역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 예정
쿠팡은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해 약 37억원 상당의 최소 25만권 도서를 기부하는 ‘무한하게 이어지는 나의 한 권’ 캠페인을 한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책을 구매하는 수량만큼 아동센터와 복지관에 필요한 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초중고 참고서, 인문교양,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전날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2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1일 박물관은 "세계문자라는 전문 주제의 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대중적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달 기준 103만2524명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세계문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박물
놀유니버스가 국군의 날을 맞아 군 장병의 자기계발을 지원한다.
놀유니버스는 30일 국군의 날을 기념해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250여 권의 도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꾸준히 도서를 선물하고 있다. 앞서 4월에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경기 파주에 위치한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300여
SK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의 독서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행복 드림(Dream) 도서관’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한국동서발전 임직원이 사용하던 물건의 기부를 통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8일 울산 중구 아름다운가게에서 제18차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으로 임직원의 소장 도서, 의류, 가전제품 등 기부 물품 468점을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2019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올
군산~어청도를 잇는 어청카훼리호,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는 어울리지 않는 도서관이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달 18일 통영여객선터미널에 다섯 번째 `해양안전문화 쉼터-파도소리 도서관`을 설치했다.
파도소리 도서관 조성사업은 공단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경영의 일환이자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서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웅진씽크빅은 연간 기증한 웅진북클럽 바이백 도서가 누적 15만 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5월부터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회수한 전집 중 엄선한 도서를 아이들의 독서 환경 조성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각종 기관과 단체에 기부해 왔다. 올해 4월까지 1년 동안 무료 나눔한 도서는 누적 15만7000권으로 집계됐다.
바이백 도서
신한카드는 ‘도서관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아름인(人) 도서관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름인 도서관 지원 캠페인’은 금액에 상관없이 이 캠페인에 기부한 신한카드 고객 수만큼, 전문가가 추천하는 권장도서를 신한카드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내 ‘아름인 도서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
교원그룹이 4억 원 상당의 희망도서를 기부하며 새해 들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
교원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도서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솔루토이 등 빨간펜 대표 인기 전집으로 구성된 아동도서 900세트를 전국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총 300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
부영그룹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참여해 현금 3억 원 및 ‘6·25전쟁 1129일’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부영주택이 3억 원을,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회장이 사재로 설립한 우정문고에서 ‘6·25전쟁 1129일’ 도서 5만3300부를 각각 기부했
교원 그룹이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굿프랜드 유치원에서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2회째를 맞이한 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 율동, 미술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 심각성 인지와 위생적인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이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독서를 통해 미래를 꿈꾸는 세상을 바랍니다.”
한화건설은 독서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2011년 ‘포레나 도서관’ 1호점을 선보인 이 회사는 지난달 29일 인천 미추홀구 시민협력플랫폼 ‘공감’에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을 개관했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장애인 복지시설 등
한화건설은 18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2020 포레나 도서기부 캠페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레나 도서기부 캠페인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약을 맺고 2017년부터 진행됐다.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참여확대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엔 일반인 및 임직원이 총
렉서스코리아가 ‘도서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1500여 권의 도서를 30일 사단법인 ‘땡스기브(thanksgive)’에 전달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도서기부 캠페인’은 렉서스의 자동차 복합문화 공간인 커넥트투(CONNECT TO)에 방문한 고객이 기부한 도서를 모아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도서 3권 기부 시
올해 코로나 19로 유치원과 학교가 잇따라 휴원ㆍ휴교하면서 홈스쿨링 및 홈키즈카페 수요가 늘어나 유아동 교구와 완구 매출이 크게 늘었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출이 줄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며 유아동 의류 매출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년 대비 14%가량 역신장했다.
반면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키즈 복합 문화공간 ‘동심서당(動心書堂: 책으로 마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동네책방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프로젝트의 제주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가방’ 제주 팝업스토어는 30일부터 3일간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로컬 콘텐츠 라운지 ‘사계생활’에서 진행되며, 동네책방을 비롯한 관련 산업 종사자
유통업계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돕기 및 기부에 나선다.
티몬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7일까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희귀 피부병 환아를 지원하는 모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티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를 통해 진행되며 모금액의 100%가 환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의 주인공인 준서는 머리부터 발끝까
GS리테일의 임직원과 가맹점, 고객들이 북드림캠페인을 통해 9년간 총 11만 7800여 권의 책을 기부했다. 그중에서 역대 최다 기부자는 GS25 경영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21일 사회공헌 단체인 Thanks Give(이하 땡스기브)에 방문해 지난해 모은 도서 1만 9706권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책을 통해 어려운 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책은 단순한 종이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같은 책이라도 소장하고 있는 사람마다 그 책에 대한 애정과 추억은 다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철이 지나고 표지가 낡아도 함부로 버리지 못한다. 그렇다고 쌓여가는 책을 가만히 두고 볼 수도 없다. 인생의 보물과도 같았던 책들이 애물단지로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