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접근성 향상돼 1328개관 시대로연간 방문자 2억 3천만 명, 살아 숨 쉬는 문화공간지식정보 서비스 역량 강화, 전문 인력 및 재정 투자 확대
전국 공공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정보 제공처를 넘어 강연과 전시, 소통이 이루어지는 지역 공동체의 핵심 거점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실시한 ‘20
지난해 한 해 동안 제주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로 집계됐다.
24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가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해 도내 16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연간 도서대출 현황을 분석 결과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1324건으로 1위, '소년이 온다'가 1174건으로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1관당 인구수 4만 명 육박⋯주요국 가운데 가장 많아
지난해 기준 한국의 공공도서관 수는 미국, 독일, 일본, 호주 등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관 1곳당 인구수 역시 4만 명에 육박하며 주요 국가들 가운데 가장 많았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리나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도서관을 늘리면서 지난해 전국 공공도서관 숫자가 전년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공공도서관 통계조사(2019년 기준)’에 따르면 공공도서관 수는 2018년 1096개 관에서 지난해 1134개 관으로 38개 관이 증가했다.
공공도서관 수는 2015년 97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