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도는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이 반환점을 돌았다.
안 교육감은 20일 페이스북에서 19일 구리·남양주까지 마쳐 15곳이 남았다며 "현장의 목소리는 존귀하고,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의 민원은 사사로운 것이 없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오전 양평, 오후 여주, 밤 이천을 찾고 다음주까지 순회를 마무리
지원자 전년보다 2256명·29.3% 증가거점국립대 제외 호남권 대학 중 경쟁률 1위약학과 20.71 대 1 최고…반도체공학과 17.9 대 1
국립목포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역대 가장 많은 9949명이 지원해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목포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올해 대비 18.3% 증액…첨단산업 전력·용수 공급망 선제 구축히트펌프 5.5배·재생에너지 금융 1.5조로 대폭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부처 출범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국가 첨단산업의 필수 인프라인 전력·용수 공급에 1조9000억원 이상을 투입하고, 전기차와 재생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둔 이강인이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도림동 교육센터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9일 낮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서울 도림천 일대에 침수주의보가 내려지고, 경기 시흥에서는 도로 침수와 버스 지연·우회 운행이 잇따르고 있다. 각 지자체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국립목포대학교를 찾아 청년과 지역의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다.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2026 제1회 인문학 콘서트'에서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철도보호지구 내 작업 승인·협의 과정의 적정성을 들여다보고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국토부는 4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과 관련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날부터 12일까지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요할 경우 검사 기간은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 통합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전남권 거점 국립대 체제 구축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전남 무안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통합 국립목포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육부와 전라남도, 지역 대학 총장, 교직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광주·전남권 앵커사업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전국 80팀·1496명 참여…캠페인·뮤지컬·정책제안 활동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에 나선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또래 중심 예방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20일 한국청소
서울시가 15일부터 5개월간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습 폭우와 극한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관리를 한층 세분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우선 수방(수해방지) 대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안전망을 강화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도림·법송 스님 레시피 활용한 제품 5종 공개자연 식재료로 담백한 맛 구현한 건강식 구성
현대그린푸드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사찰음식을 기반으로 한 간편식 제품군을 선보인다. 동물성 재료와 강한 향신 채소 사용을 줄이고 자연 식재료로 맛을 낸 메뉴들로 구성했다. 사찰음식 전문가들의 조리법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10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이
지상 차고지·지하 3.5만톤 저류조 결합도림천 수위 10cm 저감
서울시는 관악구 일대 버스 차고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도림천 일대 상습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된 '신림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상에는 차고지, 지하에는 빗물 저류조를 배치한 입체 복합 구조로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교통과 방재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최고 32층 992가구 공급, 관악산 녹지 축 연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20년 가까이 이어진 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저층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2030년까지 대심도 6개소 건설빗물 132만 톤 저장해 '인명피해 ZERO' 달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인명피해 제로(ZERO)·재산피해 최소화'라는 2026년 풍수해 정책 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2년 강남과 동작 일대를 휩쓴 기록적
< 흩날리던 벚꽃 잎이 다 지면…16일부터 철쭉제 >영등포구, ‘여의도 축제 중심’ 동네 곳곳 행사 준비구로구, 안양천‧도림천 제방길 ‘상춘객 맞이’ 개선송파, 내달 24일까지 벚꽃 명소 석촌호수 기획전서초, 여의천·도구머리공원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벚꽃이 예년보다 빨리 폈다고 해서 만개를 못 볼까 걱정했는데…와서 보니 너무 좋네요.
7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4일 서울 시내 12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 초졸 409명, 중졸 972명, 고졸 3573명 등 총 4954명이 지원했다. 장애인 43명과 재소자 38명도 포함됐다.
고사장은 초졸 1개교, 중졸 2개교, 고졸 6개교 등 총 12곳이다. 초졸은 용강중에서, 중졸은 창
왕벚나무 개화, 평년보다 5일 빠른 내달 3일께 예상
서울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제방길 일대 왕벚나무 개화를 앞두고 환경 정비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봄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구로구는 올해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 벚꽃이 평년보다 약 5일 빠른 다음달 3일 전후 개화해 2주일가량 꽃을 피울 것으로 전망했다.
안양천‧도림천 제방길 일
갈라 디너·와인 페어링 확대…호텔 레스토랑 ‘셰프 마케팅’ 경쟁미쉐린 셰프부터 스타 셰프까지, 호텔 미식 콘텐츠 차별화 전략
최근 호텔업계가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앞세워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며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갈라 디너, 셰프 컬래버레이션 메뉴, 와인 페어링 행사 등 고급 미식 경험을 주요 마케팅 요소로 활용하며 호텔을 찾는 이유 자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기운 없을 땐 삼계탕 한 그릇만 한 보양식이 없다. 입맛 살리고 기운 북돋는 여름 보양 여행을 위해 삼계탕 맛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1. 발산삼계탕
10여 가지 국산 잡곡과 5년근 인삼으로 우려낸 국물이 일품이다.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44(내발산동)
2. 무늬골식당
대표 음식인 감
전국의 벚꽃이 속속 개화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의 아름다운 봄꽃 길 166선’을 소개했다. 올해 서울 벚꽃은 2일부터 개화를 시작해 오는 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벚꽃길은 ▲가로변 꽃길 73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공원 내 꽃길 51개소(경춘선 숲길, 서울숲공원, 북서울꿈의숲
토박이는 여러 세대를 내려오면서 한 곳에 살아온 사람을 말한다. 요즘에는 도시에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살면 도시 토박이로 인정하자는 주장도 있다. 무작정 한 곳에서 오래 살기는 어렵다. 토박이가 되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
관악구에서 산 지 35년이 훌쩍 넘었다. 인생의 절반이다. 이웃과 정을 나누며 고향처럼 느껴지는 아담한 곳이다. 뒷동산 체육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