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이 인도네시아 아동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한 도로 안전시설 구축 사업(Road Safety)을 마무리하고 해당 시설을 이양하기 위해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이하 SKBF) 임직원과 인도네시아 교통부, 교육부 관계자, 지원 대상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양식
서울시는 비 오는 날이나 야간에도 운전자가 차선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자체 발광 기능을 갖춘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주요 간선도로 차선에 확대 설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은 낮에 태양광으로 충전하고 야간이나 우천시 자동으로 점등해 차선을 밝히는 도로안전시설물이다.
기존 차선은 우천 시 노면에 고인 물로 인해
리서치알음은 23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유엔총회 일정을 위해 미국 방문 시 우크라이나 재건 및 경제 회복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며 관련 국내 기업들에 관심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올 2월 세계은행에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은 향후 10년간 약 4860억 달러에
스쿨존 제한속도 30→20㎞/h 50곳 늘려자치구별 교통환경 안전순찰도 시행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서울시를 비롯한 각 자치구가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새 학기부터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보행 약자 누구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조성을 위한 ‘서울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실시한다.
우선 학교
국내 최대 해외조달 상담회인 ‘2020 공공조달 수출상담회’가 조달청, 외교부, 코트라 공동 주최로 오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10일 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상담회에서는 219개 국내 조달기업이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에티오피아 의약조달청 등 53개 해외 발주처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말라리아 치료제, 마스크 등의 의약·방역제품을 비
케이에스아이(KSI)가 가드레일 업계 최초로 포스코가 프리미엄 강건재 생산기업에게 수여하는 ‘포스코 INNOVILT‘에 선정됐다.
KSI는 이를 계기로 상장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겠다는 의지로 코넥스 상장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 익산과 남원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케이에스아이는 차량이 충돌할 때 충격을 흡수하고 본
한국벤처경영원은 8개기업이 참가하는 ‘2020년 투자기업 언택트 IR’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벤처경영원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마케팅 지원, 상장 지원을 하는 종합컨설팅회사다. 한국벤처경영원이 관리하는 개인투자조합센터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개인투자조합 92개를 결성해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했다. 총 투자금액은 529억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이른바 ‘민식이법’ 입법을 포함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등 예산을 대폭 증액할 방침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민식이법이 지난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지만, 멈출 수 없다”며 “28일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등 예산을 대폭 증액할 방침이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 후 브리핑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와 신호등 설치를 위해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증액
신남방·신북방국가를 포함해 20개국 93개사 바이어가 참가한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개국 93개사 바이어를 초청해 중소기업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해외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가
대우건설이 외주협력사 추가 확보에 나선다.
8일 대우건설이 최근 공고한 ‘2018년 신규 외주협력사 모집’에 따르면 56개 공종에 대해 신규 외주업체를 모집한다. 이는 지난해 28개 공종보다 두 배 늘어난 것이다.
분야를 보면 토목(8개 공종), 기계(13개 공종), 전기(4개 공종), 건축(31개 공종)이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추가된 공
앞으로 국도 횡단보도가 더욱 밝아져 통행하는 보행자와 운전자가 더욱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야간에 횡단 보행자의 통행 안전을 위해 5년간 246억 원을 투입해 국도상 횡단보도의 조명시설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2015년 기준으로 보행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39%를 차지한다. 이중 도로횡
교통안전공단은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지역별교통사고 다발지점의 맞춤형 개선대책을 도출하고자 지자체ㆍ경찰ㆍ지역 교통안전 전문가 합동점검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통사고가 많고 도로 및 교통안전 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사고 특성을 반영,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높은 개선책을 수렴했다
도로교통연구원이 가드레일, 볼라드, 시선유도봉 등 안전시설물 관련 미국 공식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인증기관 지정으로 국내에서 안전성 검증 실험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 억대의 실험 비용과 수개월의 소요기간이 크게 줄어들어 수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미 연방도로청(FHWA)과 협의해 우리나라의 도로 전문 실험 기관인 도로교통연구원이
지자체들이 겨울 동안 손상된 도로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비에 나서고 있다. 도로 포장이나 도로안전시설 등은 운전자들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겨우내 기능이 저하되거나 손실된 시설물들이 있는지 점검하고 복구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가드레일 단부처리시설의 경우 올해부터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준하는 가드레일 단부처리시설로 교체해야 한다. 국토
도로안전시설 용품 전문기업 신도산업㈜(대표 황동욱, www.moosago.com)이 지난 10월 20일, 국세청으로부터 ‘조사모범납세자’로 지정되었다.
‘조사모범납세자’는 각 관할 지방청에서 우수한 기업을 추천하고 국세청에서 엄격한 적격 심사를 하여 성실 납세자를 가려내는 것이다. 약 6주~7주간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거쳐 상반기에 1개 기업, 하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도로의 안전을 책임져온 도로안전용품 전문기업 신도산업㈜(대표 황동욱)이 표준형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출시했다.
표준형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가드레일 제조/시공 전문 기업 신도산업의 뛰어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제품은 도로안전시설로 주로 설치돼 온 아연도금 가드레일과 비교했을 때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도
국토부의 설치기준에 부적합한 과속방지턱이 서울 시내 곳곳에 설치돼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과속방지턱 375곳의 성능과 규격, 관리 실태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60% 이상이 규격 위반 과속방지턱으로 설치기준에 적합한 과속방지턱보다 무려 5배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안전시
사고 위험성을 낮추고 서행을 유도하기 위한 과속방지턱이 차량 파손은 물론 탑승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과속방지턱을 규정대로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서울 주택가 생활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을 조사한 결과 60% 이상이 규격위반 과속방지턱으로 규정인 높이 10cm 보다 2배 가까운 18cm 로 충격은 5배나 높았다.
국토교통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전남 강진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전남 강진군 하저마을을 지나는 도로에 경계 시설 등 안전시설물을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조정회의에는 권익위 김인수 부위원장과 강진군 주민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강진군수, 강진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권익위는 또 신호등과 과속방지용 무인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