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북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존 북부도로사업소 등 공공청사 부지를 복합 개발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24일 서울정보소통광장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은 강북 어린이 전문병원 추진계획안을 22일 공개했다. 병원은 강북구 번동 일대에 250병상 규모로
에스트래픽이 서부 간선지하도로 ITS(지능형 교통시스템ㆍIntelligence Transport System)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9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해 내년 8월 31일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하도로 내부에 ITS를 구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펀드)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여유 있는 차입 한도를 토대로 향후 신규 투자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상반기 펀드 운용수입은 19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2.7% 오른 1690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 등 3개 노선 신설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행복도시와 충청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3차 변경)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추진위원회 심의를 28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은 그간
현대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 2차에 이어 세 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전용면적 84~156㎡ 1100가구로 조성된다.
송도국제신도시에선 최근 교통망 개발사업이 다수 진행되고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7월 준공된 2개동 12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3층이다. 전용 60㎡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는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북쪽에 접해 있다.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과
SK건설은 12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대주단과 알마티 순환도로 건설 사업 자금 조달을 위한 금융약정을 맺었다.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은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알마티에 66㎞ 길이의 순환도로와 교량 21개, 나들목 8개를 짓는 사업이다. 사업비가 7억5000만 달러에 이르는 중앙아시아 최대의 민관 협력 인프라 사업이다.
한국도로공사, 터키 알랄코
우리나라 기업이 방글라데시에서 92억 달러 상당의 도로·철로·송전선로 개발에 우선사업권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향후 별도의 공개입찰(Open Bidding) 절차 없이 단독으로 방글라데시 정부와 사업조건을 협의하고 계약을 맺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이 도로·철도·송전선로 등
호텔신라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통한옥 양식 호텔의 진입로 개설사업이 인가됐다.
5일 서울 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을 2일자로 인가해 고시했다.
이에 장충동2가 200-1호 일대 사업 시행지에는 길이 65m, 폭 14∼16m, 총면적 1037.5㎡의 도로가
서울시는 2020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 103명(3급 이상 24명ㆍ4급 79명)에 대한 전보를 2020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3급 이상 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PVC가드레일 전문기업 카리스가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도로현대화 사업에 우크라 국가재정혁신기구이자 국영금융공사인 SFII가 1조6000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채권을 발행,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SFII 투자위원회는 18일 우크라 키예프 힐튼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카리스·우크라이나 합작법인인 ‘카리스우크라이나’에 1조60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19일 내년 예산에서 유지 보수와 시설 개량에 예산의 22%가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갖고 "내년 공단 예산은 올해(8조4000억 원)보다 8000억 원 늘어난 9조2000억 원 정도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이사장은 또 정
서울시가 겨울철을 대비해 ‘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한파, 폭설, 미세먼지 발생 등 겨울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와 삶이 취약한 서민 보호활동에 나선다”며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한파 현상, 눈 치우기, 화재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 보건 및 환경, 민생안
내년부터 국도에도 고속도로처럼 휴게소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변 휴식공간 제공 등 운전자 편의를 높이면서 지역의 문화·관광 홍보 및 특산품 판매도 가능한 일반국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는 지자체가 원하는 위치에 홍보·문화관 등 필요한 시설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공모를 통해 사업이 선정
세종~청주 고속도로,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울산외곽순환 고속도로 등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가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대상 14개 도로 신설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총사업비가 약 6조 원에 달하는 전체 14개 사업 중 고속도로 신설 사업은 △세종∼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 터널을 뚫어 일원동에서 경기 성남 금토동을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제안으로 ‘성남∼강남 민자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모산 입구에 일원IC를 신설하고 대모산터널을 뚫어 경부고속도로
해외건설협회는 수주지원단을 이끌고 네팔을 방문 중인 이건기 회장이 한-네팔상공회의소, 주네팔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한-네팔 건설협력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네팔은 건설시장 규모가 크지 않지만 도로, 철도, 공항 등 교통인프라가 발전부문에서 각종 MDB·ODA 지원사업과 컨설팅 용역 발주가 꾸준히 늘고 있는 진출 유
서울시는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폭염ㆍ수방ㆍ안전ㆍ보건 4대 분야를 중점으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폭염대책과 관련해 폭염대비 비상체제를 가동한다. 3개반 총 16명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