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1907년작 '수련'(Water Lilies)이 6일(현지시간) 크리스티 경매에서 2천700만 달러(277억원)에 팔렸다.
모네가 프랑스 파리 북부 지베르니 저택 연못의 수련을 그린 이 작품은 2011년 세상을 떠난 미국의 여성 부호 위게트 클라크의 소장품 가운데 하나로 1926년 이후 외부에 전시되지 않았다.
이날 경매에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피카소’와 그의 두 여인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73년 92세로 사망한 천재화가 파블로 피카소와 그의 인생을 뒤바꿔 놓은 두 여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20세기 입체파라는 화풍을 완성한 화가로 평가받는 피카소도 처음부터 인정받는 화가는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