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장기요양등급 1등급을 받은 중증 치매환자는 재평가를 거치지 않고 치매치료약의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 개정안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까지 치매 환자가 바스티그민(rivastigmine), 도네페질(done
환인제약은 국내 최초로 치매 치료 천연물신약 'INM-176'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발매를 위한 허가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INM-176'은 국산 천연물 신약 소재 중 기억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참당귀(Angelica gigas
중외제약이 녹여먹는 치매 치료제를 출시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알약을 삼키는데 어려움이 많은 치매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중외 도네페질 속붕정 10mg'을 발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인 도네페질 10mg이 정제 형태인 것과 달리 물 없이도 신속하게 녹는 OD(Oral Disintegrating) 형태로 개발돼
삼진제약은 치매치료제‘뉴토인정’이 발매 1년 만에 꾸준히 처방이 증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토인정은 지난해 12월말 출시한 도네페질(Donepezil)을 주성분으로 하는 알츠하이머 치료제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뉴토인정은 발매이후 월 평균 2억원 가량의 처방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노령인구의 급속한 증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