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 지역이다.
단속은 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주요 산업단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 유도·정착을 위해 제조·건설·용역 분야 16개 업종의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제·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개정은 업계 수요조사와 하도급거래 서면실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도금업, 2차전지제조업 등 2개 분야를 신규 제정했다. 금형 제작업 등 14개 업종은 거래 현실 및 관련 법령의 변동사항을 반영해 개정했다.
'동행 철학' 바탕 중소ㆍ중견기업 경쟁력 제고에이스라이프ㆍ동아플레이팅 혁신 기업 탈바꿈삼성전자, 2015년부터 3000개 넘는 업체에 지원
삼성전자는 2015년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 동행 철학에 따라 삼성의 제조혁신 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제공해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스마트공
이 회장, 부산 도금업체 ‘동아플레이팅’ 방문삼성 스마트공장 지원 성공사례…생산성 ↑, 연령대 ↓협력사 연이어 찾아…‘뉴삼성’ 중심축 '동행 비전'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협력사를 찾았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두 번째도 '상생 행보'를 보였다. 지난달 광주에 이어 잇달아 부산 협력사를 방문하면서 이 회장의 '동행 비전'이 뉴삼성의 핵심축으로 자리
지난 3월 경기도 부천 한 주차장에서 지붕 공사를 하던 노동자 A 씨가 추락해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철강금속도금업 B 사의 C 대표 지시에 따라 지붕 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이다.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 ‘사고사’로 보고 종결했으나 A 씨의 유족들은 제대로 된 경찰수사로 사고의 책임 소재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부는 산림청, 지자체와 함께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을 특별 점검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불법소각 △건설공사장 △대기배출사업장 등이다.
우선 환경부‧산림청‧지자체는 폐비닐, 농업잔재물 등을 직접 태우거나, 공사장 등에서 허가(신고)되지 않은 폐목재‧폐자재
최저임금 인상에 이어 근로시간 단축이 현실화하면서 ‘연타’를 맞은 중소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이냐 ‘폐업’이냐 갈림길에서 고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중소기업들은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 이내에 사업장에 52시간의 근로시
근로기준법 개정안 처리를 앞두고 최저임금 인상에 근로시간 단축 여파까지 겹치면서 뿌리산업을 중심으로 한 영세 중소기업들이 인건비 상승의 직격탄을 맞게 됐다. 울며 겨자먹기로 자동화를 모색하거나 폐업까지 고려하는 영세 제조업체가 늘면서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정책 취지에 역행하는 것은 물론 국가 경쟁력 저하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인천시 오류동 검단일반산업단지 내에 최신 친환경표면처리시설인 인천표면처리센터 ‘요진코아텍’이 5월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요진코아텍은 서진디앤씨의 위탁을 통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요진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인천시 서구 오류동 검단일반산업단지 48블록에 자리한 요진코아텍은 대지면적 2만3141㎡에 지하 1층~지상 8층의 연면적 12만9123㎡ 규모
정부가 노후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하고자 펀드를 통한 1000억원 규모의 민관합동 투자사업을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업종고도화, 편의시설 확충으로 청년과 여성 인력이 원하는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5년도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공고 기간은 자산운용사의 경우 5월 11일까지, 컨소시엄은 6월 1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13일 반월공단에 소재한 도금단지를 방문해 뿌리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등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으로, 각 산업의 뿌리가 된다는 의미로 이름 붙여졌다. 최근엔 자동화 공정기술 개발, 오염물질 처리기술의 발달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지만 공해유발업종
[종목돋보기] 지난달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IT기기 전자파 차폐 솔루션 전문기업 솔루에타가 공모자금을 사용해 설비 투자에 나선다. 경기 화성시에 제3공장을 마련하고 ‘도금 공정’ 생산능력(CAPA)을 2배로 키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솔루에타는 전날 사업 다각화에 따른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포인트엔지니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서울시 자치구별 소상공인회장을 비롯한 중소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의도 중기중앙회 본회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25개 자치구별 소상공인회 설립 경과와 주요 활동을 담은 동영상으로 시작했다. 이후 행사에 참석한 중소상공인들이 박원
경기도 시흥스마트허브와 전라남도 여수산업단지가 특정수질유해물질 관리 시범 산업단지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특정수질유해물질 관리를 개별 배출시설 규제에서 종말처리장 중심으로 전환하는 ‘산업단지 폐수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산업단지 내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의 한계 및 종말처리장의 특정수질유해
클라스타는 8일 탑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사업 중 '휴대폰용 안테나 도금사업 및 관련부가사업'의 영업에 관련된 물적 설비 일체 및 동 사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일체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실적 증대 및 회사의 본질가치를 증대시켜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해 양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탑네트워크는 안테나 도금 및 표면
서울시내 5곳이 산업뉴타운 지구로 지정돼 본격 개발된다.
서울시는 중구 삼각동 50-1번지 일대 등 5곳을 산업 뉴타운(개발진흥지구)으로 선정해 특성화된 업종을 육성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뉴타운은 주거개념의 뉴타운을 산업부문에 도입, 해당지역을 서울의 핵심 산업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정비
공급자·규제중심, 전통산업 위주의 산업단지를 수요자·지원중심, 고부가가치 지식산업 유치공간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2012년까지 1조원의 '구조고도화 펀드'를 조성, 구조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며, 분산된 산업단지 관리 지원기능을 기업친화 통합지원시스템으로 전환해 수요자 맞춤형 산업단지로 개편한다.
또 그동안 제조업 위주로 되어있는 산업단지의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