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미국 뉴욕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인 도심 복합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동서울터미널’을 시작으로 서울의 도시공간을 본격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도시공간의 100년 대개조의 닻을 올린 셈이다.
오 시장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허드슨야드(Hudson Yards)를 둘러보고 “(허드슨 야드) 지하가 철도 정비창인데 계속 기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일환한강공원 해상시설 활성화 목적
서울시가 역점 사업으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잠실한강공원 내에 강 위에 뜬 형태의 ‘부유식 수영장’과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선셋데크’가 들어선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최근 '잠실 선셋데크 및 부유식 수영장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한강 수면과 맞닿은 가장 가까운 잠수교를 보행전용 교량으로 조성하고 시민 여가문화 공간으로 바꿀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공개된다.
14일 서울시는 잠수교 전면 보행화 기획 디자인 공모전에 접수된 총 99점의 작품 중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5점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인 잠수교 전면 보행화 사업에 대
희림이 이달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여의도공원 제2세종문화회관' 디자인공모 대시민 포럼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제2세종문화회관 기획 디자인 공모전'에 접수된 총 55개 작품을 심사한 결과 희림을 포함한 5개 작품을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선정작 5팀을 비롯해 다양한 전문가, 시민 등 약
서울시가 송파 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송파 한양2차아파트는 최고 31층, 12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됐다.
대상지는 송파대로, 백제고분로, 오금로 등 주요 도로로 둘러싸여 있고 주변 방이동 고분군, 4개 초·중고등학교가 자리 잡아 생활여건이 양호하다. 하지만 대상지의 주요 진·출입
서울시는 오는 8일 오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여의도에 들어설 '제2제송문화회관(가칭)'의 디자인공모 대시민 포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과 수변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제2 세종문화회관 기획 디자인 공모를 시행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5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들은 대시민 포럼에서 공개된다.
공개되는 작품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 새로운 스포츠·문화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88서울올림픽' 개최지로서의 역사성 유지를 위해 외관 원형은 최대한 보존하고 시설 재배치와 복합화로 새로운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29일 서울시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가 이날 착공한다고 밝혔다. 1984년 완공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준공 후 4
대우건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2개 작품이 본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최하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본상을 수상한 첫 번째
서울 구로구가 도심 속 휴양지로 주목받는 천왕산 가족캠핑장에 쿨링포그 설치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쿨링포그는 수돗물을 빗방울의 약 1000만 분의 1 크기로 고압 분사하는 장치로,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춰 무더위 해소에 도움을 준다.
앞서 구는 6월 서울시의 ‘폭염저감시설 설치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쿨링포그 설치를 위한 예산 1억 원
부산 전체에서 연면적 ‘최대’ 규모며, 에코델타시티 내 ‘최초’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서부산에는 여러 산업단지도 많아 배후 수요도 풍부합니다.
9일 방문한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견본주택은 17일 개관을 앞두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부산에서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조성된 유니트 역시 그간 봐왔던 견본주택들과 비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의 노후 주거지가 북한산과 홍제천이 연계되는 배산임수의 16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25일 서울시는 홍은동 8-400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최대 표고 차 40m, 평균 경사도 12%의 구릉지로 막다른 도로, 좁고 비탈진 계단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며 노후 건축물 비율도 90%에 달해 정비가
서울시가 용산구와 마포구 경계로에 맞닿아 있는 청파동 1가와 공덕동 일대 총 3개소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신통기획이 확정된 곳은 청파동 1가 89-18, 공덕동 11-24·115-97일대다.
서울시는 개별 단지와 자치구 차원을 넘어 하나의 도시로서 통합적인 계획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보행, 녹지, 교통체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2~5구역이 77만3000㎡, 50층 내외, 1만1800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10일 서울시는 강남구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강변 생활권에 특화된 2~5구역의 통합적 기획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글로벌 매력 도시로 거듭날 서울의 대표 주거단지인 압구정의 미래 청
서울 양천구는 다음 달 1일부터 안양천 가족정원 물놀이장을 비롯한 물놀이터 5곳을 전격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안양천 가족정원 물놀이장은 1000㎡ 규모에 물 터널, 우산·곡사 분수, 물바구니 등 물놀이 시설 5곳이 갖춰져 있다. 데크 휴게공간에는 햇볕을 피해 쉴 수 있도록 그늘막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물놀이장 인근에는 40
장기간 멈췄던 성수동 일대 재정비 사업이 재개된다. 서울시는 이곳을 한강과 직접 연결되는 공원을 품은 수변 친화 주거단지로 조성해 '정원도시 서울',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를 실현할 계획이다.
27일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개발은 한강 변을 주거공간 속으로 끌어들이고 공유하는 '수변 친화 감성 주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대가 1190가구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6일 서울시는 '상도동 244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도동은 1960년대부터 기존의 도시구조를 유지한 채 형성돼 온 저층 주거지다. 이 지역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기도 했으나 열악한 도로 여건, 재해위험 등 근본적인 문제를
서울 관악구가 등산이나 공원 산책에 나서기 어려운 약자를 위해 관악산 무장애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구는 관악산 내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숲길 750m와 오르막길을 오르
서울 서초구가 이달 24일 도심 숲속에 친환경 복합문화 공간인 ‘서초구립방배숲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연면적 1632㎡,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지난 2020년 11월 착공해 서리풀근린공원 및 벚꽃데크와 어우러지는 자연 친화적 숲속 도서관으로 탄생했다.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설계부터 착공까지 공사 전 과정에 친환경 요소가
서울 양천구는 2020년부터 지역특화거리 사업으로 시작된 목2동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올해는 깨끗하게 정비된 특화 거리에 계단 쉼터 및 포토존 조성, 전신주 조형물 설치, 용왕산 달빛거리 지주 간판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이를 통해 용왕산 달빛거리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핫플레이스로 키워내겠다는 취지다.
우선 염창
서울 용산전자상가 일대가 용산정비창에 조성되는 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미래 서울의 먹거리를 책임질 신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15일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전자상가 일대 연계전략 마련'에 대한 용역 결과를 발표를 통해 용산 전자상가 일대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등 AI·ICT 기반의 신산업 혁신지역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